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 천 시15721

4년마다 거리로 나서다… 월드컵 길거리응원의 대명사 4년마다 거리로 나서다… 월드컵 길거리응원의 대명사 영천청년상우협의회 4년마다 전국의 모든 거리는 붉은 물결로 뒤덮는다. 올해도 붉은 물결로 전국이 빠져들었고 영천도 예외는 아니다. 바로 월드컵이 열리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월드컵 거리응원전으로 시민들의 뇌리에 깊숙이 각.. 2018. 6. 28.
6.25전쟁 제68주년 행사 및 안보결의대회 6.25전쟁 제68주년 행사 및 안보결의대회 지난 25일 영천시민회관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 주관으로 6.25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기관단체장,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68주년 행사 및 안보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킨 6.2.. 2018. 6. 28.
명문초등학교는 북안초등, 차기 시의회 예술적인 구도 명문초등학교는 북안초등 o...지역 초등학교를 두고 명문 초등이라 자랑하고 있는데, 이제까지 명문은 영천초등학교가 차지했으나 이번 선거로 인해 명문 자리를 내 놓아야 할 처지. 선거 이야기를 좋아하는 시민들은 “지역의 리더를 많이 배출하는 곳이 명문학교다. 이제까지 영천초등.. 2018. 6. 28.
김관용 지사 북콘서트 개최 김관용 지사 북콘서트 개최 김관용 지사는 지난 20일 오후 도청 동락관에서 자신이 펴낸 ‘6 현장이야기’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김관용 지사와 부인 김춘희 여사가 책을 선물하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부인 김춘희 여사와 이철우 도지사 당선인 및 경상북도 국회의원 등이 .. 2018. 6. 28.
한의마을, 완공 앞두고 안내 간판 등장 한의마을, 완공 앞두고 안내 간판 등장 마현산에 위치한 한의마을(영천중학교 고개 넘어)이 곧 완공을 앞두고 있다. 한의마을은 한의학으로 치유 또는 건강을 증진하는 곳인데, 현장에는 안내 간판이 세워져 있는 등 벌써부터 영천의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8. 6. 28.
창신아파트 시장 2명 배출, 명당으로 떠올라 창신아파트 시장 2명 배출, 명당으로 떠올라 창신아파트가 명당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창신아파트는 김영석 시장이 약 11년 전 서울에서 영천으로 처음 내려와 살은 곳이 106동, 최기문 시장 당선자 마찬가지로 약 10년 전 이곳으로 처음와서 살은 곳이 창신아파트 107동, 현재도 살고 있.. 2018.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