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책 책 책24

영천 김섭 변호사 책 출간… “눈먼 가난의 금수저” 인생과 영천 발전 청사진 제시 김섭 변호사가 책을 펴냈다."희망을 광명삼아, 부모의 고난에서 청년의 꿈까지"이 책에는 어린 시절부터 변호사로서 성공 가도를 달려온 과정과 함께, 영천시 발전에 대한 청사진도 담겨 있다. 김섭 변호사의 아버지 김용만 씨는 6·25 전쟁 당시 두 눈을 다쳐 시력을 잃은 상이용사였다. 전쟁 이후 영천에서 어렵게 자리를 잡은 아버지는 버스 매표소 운영과 금융업 등을 하며 생활을 조금씩 일으켜 세웠다. 그러나 잘되던 버스 매표소를 넘기고 금융업에 뛰어들었다가 큰 실수를 겪으면서 가정 형편은 다시 어려워졌다. 앞이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돕기 위해 김섭 변호사는 학교를 마치면 늘 아버지를 모시고 귀가했다. 이는 그의 일상 중 하나였다. 아버지의 눈이 되어주던 그는 친구들의 놀림을 받기도 했지만, 꿋꿋하게 어려운.. 2026. 4. 18.
내 삶의 이름, 영천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의 저서 ‘내 삶의 이름, 영천’ 출판기념회가 2026년 2월 7일 오후 2시, 영천스타컨벤션에서 영천시민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영천 전역 각 읍·면·동에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 시작 전부터 행사장은 참석자들로 가득 찼다. 출판기념회는 김병삼 전 부시장이 영천에서 쌓아온 행정 경험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 그리고 영천에 대한 애정이 담긴 저서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현장에서는 이만희 국회의원, 이인선 국회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축사를 통해 출판을 축하했으며,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송석준 국회의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축하 영상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박형준 부산시장, 권영진 국회의.. 2026. 3. 3.
나는 오늘 옛그림을 보았다 나는 오늘 옛그림을 보았다 우리 옛그림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저자 허균) 꿈을 아주 세밀하게 묘사한 안견의 몽유도원도, 금강산 구석구석을 잘 표현한 정선의 금강전도, 충절의 상징인 김정희의 세한도, 물과 인간의 자연적인 만남을 강조한 윤두서의 송화관폭.. 2017. 3. 3.
마침내 미술관 마침내 미술관 마침내 미술관은 미술에 초보인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다. 미술을 볼 수 있게 기초를 잡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미술은 자기가 좋으면 어느정도는 좋은 그림이라고 한다. 여기서 한발씩 나아가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 안병광은 아주 숙맥인 약 영업사원에서 출.. 2017. 2. 1.
진시황 진니라 시황 이야기 여기엔 천문을 배우는 명석한 형제 장량과 노인의 등장으로 기선 제압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고 있다 시황제 사후 책 말미에 조고와 자영의 관계에서도 기선제압에 실패한 조고가 어리숙한 자영에 한방에 쓰러지고 말았다. 2016. 6. 19.
이케아 불편을 팔다 이케아가 불편을 팔고있다. 큰 가구는 만드는 시간, 운반 등 불편한 점이 많아 이를 개선한것이 조립식 가구다. 조립식은 운반이 편하지만 집에서 직잡해야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이 많다. 그래도 소비자들은 이것을 찾는다. 디자인과 편리함에서 뛰어나기 때문이다. 2015.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