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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수산위, 농어민․농어촌 진흥 지원 조례 마련- “사회적농업”, “농어업 유산”, “농촌진흥사업” 조례 발의․심사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제322회 임시회 기간 중인 3. 8일(월)「경상북도 사회적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3건의 조례안을 가결시키고 본회의에 안건으로 제출하기로 했다. 임무석 위원(영주시)은 농촌이 식량생산처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이들의 재활 공간으로 활용하여 공동체 사회 유지를 위한 「경상북도 사회적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농업분야에도 사회적 경제 개념을 접목하면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공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며 농업이 국민의 먹거리 생산을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사회 공동체 유지에 기여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박차양 의원(경주시)은 사회적 농장과 사회적 기업의 차이로 인한 지원 금.. 2021. 3. 9.
농수산위원회, 정부 4차 재난지원금 농어민에게 지원하라- 2,3차 재난지원금 농어민 지원 제외...농어민 반발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제322회 임시회 기간 중인 3. 8일(월)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농어업분야 지원확대 건의안」을 가결시키고 본회의에 안건으로 제출하기로 했다. 농수산위원회가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농어업분야 지원확대 건의안」에 대해 농수산위 위원들은 “지난 3차에 걸쳐 지급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에서 농어업 분야는 배제된데 이어, 국회에 제출된 정부의 4차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위한 추경안에도 농어업·농어민에 대한 지원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라며 “4차 재난지원금에서 마저 농어민을 누락한 것은 정부가 농어민을 무시하고 농어업 정책을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더 이상 농민 홀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남진복 위원장(울릉군)은“코로나19로 인해 .. 2021. 3. 9.
경북농기원, 과수화상병 예방... 사전 약제방제 당부!- 배 꽃눈 트기 전, 사과 새가지가 나오기 전 적용약제 뿌려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국가관리 검역병해충인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하여 도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적기에 약제방제를 실시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도내 전 시군은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 배는 꽃눈이 트기(꽃눈 발아) 직전에 등록약제(동제화합물, 1차 방제에만 사용)로 방제하여야 한다. 또한, 지난해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충북과 인접하여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의 경우, 1차 방제 이후 과수의 꽃이 80% 수준으로 핀 뒤 5일 전, 후 2차 방제를 실하여야 한다. 이후 10일 뒤에 3차 방제를 실시하고 2~3차 방제에는 개화기 방제시 사용가능한 등록약제를 사용한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약해, 藥害)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 2021. 3. 9.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전달-“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 되길, 회복과 포용의 문화행사 열어갈 것”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이하 도 연합회, 회장 정연화 영천문화원장)는 도 연합회와 도내 23개 시‧군 문화원에서 모금된 성금 300만원을‘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연화 도 연합회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직면한 분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도 연합회와 지방문화원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을 수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행사 취지에 공감하고 동참해 주신 도 연합회와 시‧군 문화원에 감사드린다”며 “힘든 상황에 처한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도 연합회는 23개 시‧군 문.. 2021. 3. 9.
이철우 도지사, 안종록 경북개발공사 사장에게 공로패 수여- 재임 중 신도시 2단계 조성, 행복주택 건립 등 지역 균형발전 기여 -- 사회공헌사업 확대로 개발공사 명문기업 제1호 선정 성과 이철우 도지사는 8일 접견실에서 경북개발공사 사장(2018.3.9. ~ 2021.3.8)으로 재직하다 퇴임하는 안종록 사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안종록 사장은 재임기간 동안 경북도청 신도시 건설사업 활성화 및 명품신도시 조성에 노력햇으며, 정부·도정 정책사업 선도적 추진으로 신도시에 공공임대주택(코오롱하늘채) 869세대를 성공적으로 공급하였으며,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칠곡 왜관지구가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역 주민숙원 해소와 행복주택 건립사업 등 신사업 발굴로 지역 균형 발전에 노력하였으며, 코로나19 긴급방역물품 지원 등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으로 도내 나눔 명문기업 1호 선정, 2019년 행정안전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 1위 달성, 2020.. 2021. 3. 9.
경북도, 청도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에 나서- 전국 최초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과 협력, 청도군지역 5일간 집중 추진 경상북도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단장 허욱구), 청도군과 합동으로 3. 8일 부터 5일간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가족 찾기는 유가족의 유전자정보 등록을 위한 DNA시료채취가 발굴 된 전사자의 가족을 찾는 중요한 과정이지만, 도내 전사자 2만 1천여 명 중 유가족의 시료채취가 4천여 명(19%)에 그치고 있어 지난 1월 20일 청도군 故전원식 호국영웅(2015년 유해발굴) 귀환행사를 계기로 이철우 도지사의 요청에 의해 전국 최초 지자체 차원의 유가족 집중 찾기를 전격 추진하게 되었다. 집중기간 중에는 청도군 전사자 1,487명 중 국립묘지 안장(149명)과 이미 가족의 시료채취가 완료된 유가족(168명)을 제외한 시료 미채취 1,170명의 전사자 가족을 찾기 위해.. 2021.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