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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첫삽’ 뜨다 125억 투입, 10월경 완료 영천시,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첫삽’ 뜨다 125억 투입, 10월경 완료 낡고 비좁은 영천농산물도매시장이 새롭게 신축된다. 영천시는 2월 22일 조교동에서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기문 시장, 조영제 영천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회장, 도매시장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기존 농산물도매시장 옆 부지 조교동 679-2번지에 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공판장, 중도매인 사무실 등 건축 연면적 3,582㎡, 2층 규모로 신축된다. 기존 농산물도매시장은 철거 후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화시설의 도매시장은 기존 농산물 도매시장보다 부지면적이 넓어.. 2021. 2. 24.
최기문 영천시장, ‘고고챌린지’ 캠페인 동참 하다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활성화 최기문 영천시장, ‘고고챌린지’캠페인 동참하다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활성화 최기문 영천시장은 2월 18일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SNS에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절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의 형식으로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 시장은 2020년도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의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페트병 무심코 버리지 말고,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하고’를 약속했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최기문 시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가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줄이.. 2021. 2. 24.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화북면 등 4개면 설치영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1월 말 화북면, 자양면, 북안면, 대창면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여 16개 모든 읍·면·동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비대면 민원서류 발급을 선호하는 시민이 늘고, 추가 설치 요청이 있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여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청 본관에 설치되어 있는 서편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연중무휴 이용 가능하며 영천역, 농업기술센터, 영천세무서 등에도 설치가 되어있어 시민들이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필요한 시간에 주민등록 등·초본, 납세증명서 등 총 112종의 서류를 최대 50% 저렴한 수수료로 발급받.. 2021. 2. 24.
농업인 단체장, 이웃돕기 성금 경상북도에 전달 농업인 단체장, 이웃돕기 성금 경상북도에 전달 영천 농업인단체장, 이웃돕기 앞장서다 성영근 영천농협 조합장, 한용호 한농연 경북회장 광역단위 농업인단체의 대표를 맡고 있는 영천인들이 왕성한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도내 157개 회원농협 조합장으로 구성된 경북농협운영협의회 성영근 의장(영천농협조합장·농협중앙회 이사)은 2월 18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범도민 행복나눔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하고 회원농협의 뜻을 모아 3,1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한용호 회장(전 한농연영천시연합회장)은 회원들과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보태 1,000만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범도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에는 도내 농업인단체의 참여가 가장 활발하다.. 2021. 2. 24.
목공예 ㅡ 예술가 목공예작품 성윤규작 2021. 2. 24.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민들 피해 우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민들 피해 우려 o...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농민들의 가장 큰 피해가 우려. 특히 농사중에서 철이 필요하거나 파이프 등이 필요한 농사 타격이 이만 저만. 벌써 이달 들어 철재와 파이프 가격이 20% 이상 급등한 가운데 지난주에는 소매가가 40%까지 급등해 농민들이 걱정. 이바람에 비닐, 골판지 가격도 상승해 여름철 과일 출하 박스 대란까지 우려되고 있는 실정. 농민들은 “포도에 필요한 철근이나 파이프 등을 주문하려고 가격을 알아봤는데, (18일) 가격이 40% 가량 올랐다고 한다. 해도 너무해 놀랐다.”면서 “당장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4월 중순까지 준비하면 되는데, 지금할까 3월말에 할까 너무 고민된다. 가격이 내려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당장 하자니 돈.. 2021.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