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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성농업인 권익향상... 공동경영주 등록 홍보- 경북농업기술원,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적극 홍보 -- 등록안내 홍보물 2,500부 제작, 읍면동 및 상담소 배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권리보장과 권익향상을 위해 농업인으로서 경영주와 같은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는 공동경영주등록제도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홍보 팜플렛 2,500부를 제작, 시군읍면동과 상담소 등에 보급했다. 공동경영주 제도는 농업경영체 배우자의 양성평등 및 직업적 지위를 보장하는 성격으로 2016년 3월 도입되었으나 경영주의 동의가 필요해 등록이 지지부진하던 중 2018년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경영주의 동의 없이도 등록이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되었다. 경부지역 공동경영주 등록 현황은 대상자 전체 10만명 가운데 6,289명으로 6.2%로 전국평균 6.9% 등록율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공동경영주 등록의 장점으로는 행복바우처, 농민수당, 공익형직불제, 출산급여 등 농업경영체와 거의 .. 2021. 2. 15.
경상북도 공수산질병관리사 4명 위촉- 공수산질병관리사 운영으로 수산생물질병 ‘현장 대응력’높인다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수산생물전염병 예방을 통한 안정적인 양식어류의 생산과 수산동물용 의약품 사용지도 및 질병 정보 제공을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 4명을 위촉했다. 공수산질병관리사는 수산질병관리사면허를 보유하고 수산질병관리원을 운영 중이거나 종사하는 민간 전문가로, 이번에 위촉된 4명은 경상북도 관내 내수면(220어가) 및 해면양어가(140어가)를 대상으로 매월 15회 이상 현장 예찰을 실시하고,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진단과 대처방안을 양식어업인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09년 공수산질병관리사 운영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4인을 위촉하여 총 880회에 이르는 양식장 질병 예찰 및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양식 어업인들로부터 호응을.. 2021. 2. 15.
경북농업기술원 예찰점검반, 과수화상병 현장 조사- 합동 점검반 구성... 영주, 문경 등 9개 시군 현장조사 실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의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자체 예찰점검반을 구성하여 과수화상병균의 월동처가 되는 궤양을 철저히 조사하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가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은 피해를 주는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지난해 경북 인접지역인 충북 충주, 제천에서 다발생되어 경북으로 유입될 수 있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 2020년 전국 발생현황 : 5개도 394.4ha, 인접도(충북 281.2ha, 전국대비 71.3%) 따라서 도농업기술원에서는 과수화상병 예찰점검반을 구성하고 특별관리 시군인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을 포함한 9개 시군에서 2월 15일 ~ 19일까지 궤양 현장조사와 농가 예방기본수칙을 교육한다. 현장조.. 2021. 2. 15.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선택 아닌 필수!- 사과‧배‧단감‧떫은감 품목 1.29일부터 3.5일까지 판매 경상북도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월 29일부터 NH농협손해보험과 지역 농축협·품목농협 등을 통해 2021년도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01년 사과, 배를 대상으로 시작된 농작물재해보험은 51개 품목(전국67개)이 판매되며, 가입기간은 품목별로 재배시기에 맞추어 별도로 운영된다.(참고) 《1월 ~ 2월 판매개시 품목》  적과전종합Ⅱ(사과, 배, 단감, 떫은감) : `21. 1. 29 ~ `21. 3. 5 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22종), 버섯재배사 및 버섯(4종) : `21. 2 ~ `21. 11 * 시설작물(22종) : 수박,딸기,오이,토마토,참외,풋고추,호박,국화,장미,멜론,파프리카,부추,상추,시금치,배추,가지,파,.. 2021. 2. 15.
경북도, 미세먼지 줄여 푸른하늘 되찾는다.- 2021년 미세먼지 저감에 31개 사업 예산 2,652억원 투입 --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3년 전보다 25% 개선돼(’18년 24㎍/㎥→’20년 18㎍/㎥) 경북도는 올해 미세먼지 관련 예산을 지난해 보다 898억원을 증액하여 31개 사업에 2,65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 사업예산을 도로 수송, 산업, 생활분야의 미세먼지 배출감축과 도민건강보호, 대응정책 강화 등 5가지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사업을 펼친다. 도로 수송분야 주요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노후 경유차는 감축하는 전략으로 추진한다. 친환경 자동차 보급 예산은 569억원으로 전기자동차 5,110대, 전기이륜차 1,200대, 전기굴착기 35대, 수소자동차 100대, 천연가스자동차 40대 등 총 6,485대를 보급한다.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한 예산은 908억원으로 조기폐차 지원 29,050대,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 10,432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분야.. 2021. 2. 15.
경북도, 2021년 친환경농업 침체기 극복... 반등 시작- 친환경농업 선순환체계 구축에 110억 원 지원-- 친환경인증 면적, 2010년 이후 10년만에 증가세로 전환 경상북도는 올해 친환경농업의 생산-유통-소비단계로 이어지는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총사업비 11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친환경농업에 대한 중요성과 가치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정책적으로는 농업의 공익적가치가 중요시되며 생태환경보전기능이 강화된 농업이 요구되고 있고, 시장에서는 윤리적 소비확산과 안전한 식품에 대한 수요증가로 친환경농업의 확대가 전망된다. 이에 대응하여 경상북도는 친환경농업의 △생산기반확충 △유통․소비처확대 △경영안정망구축을 위한 분야별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분야별로 보면,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안동․상주․성주 일원 80ha 규모의 친환경지구조성에 20억 원, 농업․농촌의 공익적가치를 증진하고 환경친화적 농업의 확산을 위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수행에 8억 원을 지원한.. 2021.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