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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맞이 도심지 노면 청소하는 날 운영- 도심지 청결 위해 2.8~2.9일간 집중 노면 청소기간 운영 -- 겨울철 제설 잔재물 등 먼지 제거로 도로 재비산 먼지 방지 경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설맞이 도심지 노면 청소하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월 8일 ~ 9일까지 집중 노면 청소기간으로 정하고 진공노면청소차 39대, 고압살수차 7대, 분진흡입차 1대 등 총 47대를 투입하여,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으로 노면 가장자리에 남아있는 염화칼슘 및 모래 등의 먼지를 집중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대비해 배출원 감축 대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추진하며, 청소 대상 지역은 시군별로 지정된 도로재비산먼지 집중관리도로 구간과 도심지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도로재비산먼지란 도로에 쌓여 있다가 차량 주행 등으로 인해 날리는 먼지를 뜻하며, 집중관리도로는 통학로 등 취약계층 이용 빈도.. 2021. 2. 10.
수출경쟁력 향상 포도 샤인머스켓 품종 재배서 발간- 수출과 국내 소비자 사로잡기 위한 고급 재배기술 총망라, 2월 중 배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청포도 샤인머스켓 고품질 재배기술 교재 ‘수출경쟁력 향상 포도 샤인머스켓 품종 재배기술’을 발간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포도 샤인머스켓 품종은 수출 효자품목일 뿐만 아니라 국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재배면적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당도가 높고 껍질째 바로 먹을 수 있어 최근 소비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면서 농가의 소득 작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재배면적의 급속한 증가는 과잉 생산과 홍수 출하로 인한 가격의 하락이 예상되므로 품질의 고급화와 출하시기 조절로 안정적인 가격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에 발간한 ‘수출 경쟁력 향상 포도 샤인머스켓 품종 재배기술’은 품질 고급화로 수출확대와 국내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재배기술을 확립하기 위해 경북.. 2021. 2. 9.
경북 중소기업, 5G 융합제품 개발 지원효과 가시화- 2020년 납품계약 4.7억원 체결, 2021년 10억원 전망 경상북도는 5G 융합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경북 5G 융합제품 상용기술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도는 ∆스마트산단(구미) ∆스마트관광(경주, 안동) ∆스마트팜(상주)등 5G 융합산업 발전에 최적의 산업․사회 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5G 융합산업 선도 기반 마련을 위한 「5G 기반 시험망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5G 기반 VR․AR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운영사업」을 유치한 바 있다. 특히, 모바일 분야 장기간 축적된 숙련기술을 보유한 구미지역 중소기업들은 5G 상용화 시점에 맞춰 5G 융합제품으로의 업종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5G 초기시장 신규 수요가 불분명하고 중소기업의 제품 개발 투자가 꺼려지고 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여 경상북도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전담으로 5G 융합.. 2021. 2. 9.
경북도, 2021년 관광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 시작!- 신청은 시군 관광부서 및 경북문화관광공사, 2. 8 ~ 3. 5까지 접수 -- 융자 최대 5억원, 금리 0.8%, 관광보조사업 최대 7천만원 지원 경상북도는 도내 관광활성화 및 관광사업체에 안정적 자금지원을 위해 2021년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은 중앙기금과 별도로 2019년부터 도와 23개 시군이 매년 100억 원씩 10년간 1,000억 원을 출연하여 운용할 계획이다. 올해 경상북도에서는 융자사업에 55억원, 보조사업에 35억 원으로 총 90억 원의 사업비를 관광사업체 등에 지원한다. 융자사업은 관광관련시설의 신축, 증축, 개보수 비용으로 담보능력에 따라 최대 5억 원의 한도로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0.8%를 적용한다. 보조사업은 관광상품개발, 관광홍보사업, 관광진흥사업 등에 지원하며 1회 지원한도는 7천만원으로 총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을 하여야 한다. 관광진흥기금의 신청자격은 경상북도에 주사무소를.. 2021. 2. 9.
경북도 농업인단체,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앞장- 한농연, 한돈협회, 새농민회, 친환경농업연합회, 쌀전업농 등 기부 잇따라 경북도는 8일 도청 접견실에서 경북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으로 추진중이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경북친환경농업인연합회, 한국쌀전업농 경상북도연합회, 한국새농민회 경상북도회가 각 500만원씩 기부했다고 밝혔다. 도내 농업인 단체의 기부가 끝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와 대한한돈협회 경북도지회를 시작으로, 4일에는 농협은행 경북지역본부, 농가주부모임 경상북도연합회,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가 참여했다. 현재까지 도내 농업인단체 기부액은 총 9,270만원으로(한국농업경영인 1천만원, 대한한돈협회 5천만원, 농협은행 경북지역본부 1,270만원, 농가주부모임 및 고향주부모임 각 250만원, 친환경농업인 및 쌀전업농, 새농민회에서 각각 5백만원) 각종 재해 시 도움의 손길을.. 2021. 2. 9.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정분야 팩트체크- 재정규모 비교, 특정지역 예산쏠림, 국비 절반으로 감소 등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행정통합을 통한 행정체계 대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대구경북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나가자고 제안한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9월 2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공동위원장 : 김태일・하혜수 교수)를 출범시키고 기본구상안과 특별법안을 만들어 줄 것을 제안했다. 3차례의 온라인 토론회에서 시도민은 상생과 균형발전을 주문하고 특정지역 재정 쏠림을 우려했다. 대구경북의 재정규모 비교 분석을 통해 팩트를 체크해 본다. Q1. 대구시와 경북도의 재정규모 비교? A. 기초단체를 포함한 2020년도 당초예산 기준으로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총예산규모(순계, 일반+특별)는 각각 9조 9,163억원과 19조 2,540억원으로 경북도가 약 2배정도 많다. 주민 1.. 2021.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