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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삼중수소 검출 관련 월성원전 현장 확인 실시!- 월성원전본부는 철저한 원인규명과 재발 방지에 노력해야..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차양)는 2월 3일 경주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삼중수소가 검출된 주요 현장을 확인하고,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한 철저한 원인규명과 재발 방지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월성원전은 최근 언론보도에서 2019년 4월 월성원전 3호기 터빈건물 하부 지하수 배수로 맨홀에 고인 물에서 배출관리기준인 리터당 4만 베크렐*을 훨씬 넘어서는 71만 베크렐의 삼중수소가 검출되어 논란이 되었다. *베크렐(Bq) : 방사성물질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의 양을 나타내는 국제단위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월 26일 경북도와 월성원자력본부로부터 삼중수소 검출 관련 현황을 보고 받은 후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는 위원들의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현지 확인을 실시하게 됐다.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 2021. 2. 4.
경북도,‘2020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우수기관 선정- 코로나 위기속에서 더욱 빛난 경북도정의 적극행정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0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5개 우수기관을 선정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평가항목인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실행계획 △ 적극행정 이행성과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경북형 면마스크’는 이철우 도지사의 적극행정이 뒷받침된 결과로 타 자치단체의 본보기가 되었고, 경상북도를 넘어 전국 자치단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도화선이 되었다. ①‘경북형 면마스크’는 공무원이 직접 기획하.. 2021. 2. 4.
경북도,‘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스타트- 2.3.(수), 도청전정 오픈행사 개최, 도청‧농협 등 공공기관 솔선수범 - - 온라인 판매‧마케팅을 위한 「네이버 쇼핑 LIVE」 완판운동 동시.. 경상북도는 유통단계 최소화로 생산자는 제값에 팔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착한 가격‧착한 소비 확산 일환으로 경북형 상생협력 모델을 마련하여 지난해에 이어‘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가 올해도 지속되어 각종 행사, 모임 취소, 관광객 감소 등에 따른 소비감소로 농가의 농산물 판매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우선 경북도청, 교육청, 농협, 도 출자‧출연기관 등 각 기관별로 농산물을 신청을 받아 3일 도청 전정에서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첫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공급하게 되는 농산물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3종) 46박스, GAP 사과(5kg) 112박스, 무농약 딸기(1kg) 120박스, 샤인머스캣(2kg) 77박스, 쌈채소(.. 2021. 2. 4.
설 명절 선물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구입시 주의 - 건강기능식품은 허위광고에 주의--의료기기는 신고된 업소에서 구매하고 허가사항 확인 필요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이해 선물용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의료기기 등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구매요령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한 데이터 분석기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 선물용으로 가장 많이 구입하는 제품으로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31.4% 이다. 그러나 허위 광고나 허가받지 않은 내용으로 과장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제품도 많다. 먼저 건강기능식품 구매시 유의사항은 식품분류에‘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도안(인증마크)을 반드시 확인한다. 식약청에서 기능성이 인정된 원료를 사용한 경우에만 ‘건강기능식품’ 문구 및 도안을 표시할 수 있으므로 구매 전 살피도록 한다. 특히 노점상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나 한글표시 사항이 없는 외국제품은 안전성 및 기능성을 믿을 수 없으므로 구입에.. 2021. 2. 4.
경북도,‘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공모 선정- 농촌활력분야 올해 첫 공모 사업 선정... 국비 450백만원 확보 -- 농촌에 쓸모 잃은 건물들, 청년의 도전... 새로운 성장 동력 되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2021년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공모에 안동시와 고령군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0년 첫 시작된‘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은 농촌 지역의 미활용 유휴시설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선정하고 있다. 개소당 450백만원(국비225, 지방비225) 이내 리모델링 사업비를 지원해 농촌지역에서 창업을 희망하거나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개인·법인 및 지자체가 해당 시설을 직접 운영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김천, 의성, 청도 등 3곳이 선정되어 기존 체험관, 폐보건소, 노후 농가주택 등의 농촌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인터넷 쇼핑몰 판매‧제조 공간, 청년들이 운영하는 카페·베이커리 및 게스트하우스를 겸하는 공간으로 속속 변신하고 있다 올해는 선정된 안동시.. 2021. 2. 4.
38년간 이어온 3대의 따뜻한 손길 38년간 이어온 3대의 따뜻한 손길 영천시 신녕면 신덕리에 거주하는 정대만 씨 가족 3대는 1월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0kg 40포(200만원 상당)를 신녕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정대만 씨는 1984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왔으며 아버지의 이웃사랑 마음을 7년 전 아들과 손자가 이어받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권혁구 신녕면장은 “38년간 한해도 빠지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으로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대만 씨는 “신녕면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항상 감사하며 설 명.. 202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