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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아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통학 지원 조례안」발의- 경북도내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여건 조성의 기반 마련 경북도의회 박채아 의원(비례)이 오는 26일 개회하는 제321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통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경북도내 학생들의 등․하교길에 통학차량을 운영하거나 통학에 드는 교통비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및 지원근거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조례안에는 경북도교육감이 학생 통학 지원을 위한 학교 통학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도내 각급 학교별 특성과 통학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통학차량을 제공하거나 통학에 드는 교통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생, 학부모, 통학차량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통학지원을 위해 경북도 및 시군, 관계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 2021. 1. 29.
경북도, 28~29일 대설․한파․강풍․풍랑 대처 비상체제 돌입- 한파 취약계층 관리, 신속한 제설작업 추진, 강풍대비 안전관리 경상북도는 28일 현재 문경, 상주 등 도내 시군에 대설․한파․강풍․풍랑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으며, 28일부터 돌풍을 동반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에는 29일까지 최대순간풍속 25m/s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눈이 그친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8일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고 밝혔다 이에 경상북도에서는 1월 27일 17시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해당 시군과 함께 대설, 한파, 강풍, 풍랑에 대비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대설 취약구조물 예찰활동 강화와 위험도로 등에 대한 사전 제설제 살포 및 제설, 강풍 및 풍랑에 따른 옥외.. 2021. 1. 28.
배한철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지역이해 교육 활성화 조례안」심사 통과 -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지역사랑을 통한 지역발전 주역으로 성장! 경북도의회 배한철 도의원(경산)은 1월 27일(수) 열린 제321회 임시회에서 도내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지역사랑 정신을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경상북도교육청 지역이해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지역은 학생들이 커나가고 성장하는 장소이며,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꿈꾸는 ‘장(場)‘이다. 지역이해교육은 학생들에게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역과 역사․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배한철 도의원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 지역이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의 책무, △ 지역이해교육 활성화 지원계획을 3년마다 수립토록 하였으며, △ 체험활동, 동아리, 교사 연수 및 연구회 지원 등의 사업 △ 각급 학교 실정에 맞는 지역이.. 2021. 1. 28.
"신공항이전지원특위”집행부로부터 새해 첫 업무보고 - 통합신공항사업의 성공적 추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을 것 경상북도의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홍정근)는 1. 26(화)에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통합신공항추진단으로부터 새해 첫 업무보고를 받는 것을 시작으로 21년도 특위 활동을 개시했다.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는 최혁준 통합신공항추진단장으로부터 주요 업무 보고를 받은 후, 통합신공항 광역교통망 계획 등 현안사항에 대한 질의와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통합신공항이전사업에 대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안을 집행부와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전특위 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새해에는 통합신공항추진단에 대한 인력보강으로 1개 팀이 신설되는 만큼 성공적인 신공항건설을 위해 사업 분야별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대구시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통합공항 이전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 2021. 1. 28.
경북농업기술원, 오이재배 현장 핵심기술 담은 책자 발간 - 오이 촉성재배 관련 스마트온실 핵심기술과 현장실증ㆍ우수사례 책자 배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오이(백다다기) 촉성재배 관련 스마트온실 핵심기술과 현장 우수 사례를 담은 책자를 발간해 농촌진흥청과 23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등에 배포한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오이(백다다기) 스마트온실 촉성재배 기술 및 현장실증과 사례중심’과‘오이(백다다기) 촉성재배 현장실증과 우수 사례’2권이다. 주요 내용은 온실의 환경관리 방법과 재배기술, 현장 우수사례, 핵심 영농기술 등 현장 중심으로 제작하여 농업인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백다다기 오이는 농산물 중 소득이 매우 높은 작목이며, 충남, 경북, 경기 등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으나, 10월경에 심어서 다음해 6월까지 수확하는 촉성재배 작형으로 겨울철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경북 상주지역이 대표 주산지이다. 그리고 오이 재.. 2021. 1. 28.
경북도, 동해연안 비브리오균 분포조사 실시- 어패류 섭취로 인한 식중독 발생 및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의한 피부감염 예방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과 어패류 섭취 및 피부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 등 비브리오균 감염 예방을 위하여 올해 2월 ~ 11월까지 ‘동해연안 해․하수 중의 비브리오균 분포 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 지역은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동해안 4개 시‧군의 15개 지점이고, 비브리오균 오염도 검사 대상 검체는 해수, 기수(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지점) 및 하수이며, 조사대상 병원성균은 콜레라균(V. cholerae), 패혈증균( V. vulnificus), 장염비브리오균(V. parahaemolyticus) 및 기회감염성 비브리오균(V. alginolyticus) 및 기타병원성 비브리오균 등이다. 지난해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동.. 2021.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