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8~29일 대설․한파․강풍․풍랑 대처 비상체제 돌입- 한파 취약계층 관리, 신속한 제설작업 추진, 강풍대비 안전관리
경상북도는 28일 현재 문경, 상주 등 도내 시군에 대설․한파․강풍․풍랑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으며, 28일부터 돌풍을 동반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에는 29일까지 최대순간풍속 25m/s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눈이 그친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8일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고 밝혔다 이에 경상북도에서는 1월 27일 17시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해당 시군과 함께 대설, 한파, 강풍, 풍랑에 대비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대설 취약구조물 예찰활동 강화와 위험도로 등에 대한 사전 제설제 살포 및 제설, 강풍 및 풍랑에 따른 옥외..
2021. 1. 28.
경북도, 동해연안 비브리오균 분포조사 실시- 어패류 섭취로 인한 식중독 발생 및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의한 피부감염 예방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과 어패류 섭취 및 피부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 등 비브리오균 감염 예방을 위하여 올해 2월 ~ 11월까지 ‘동해연안 해․하수 중의 비브리오균 분포 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 지역은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동해안 4개 시‧군의 15개 지점이고, 비브리오균 오염도 검사 대상 검체는 해수, 기수(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지점) 및 하수이며, 조사대상 병원성균은 콜레라균(V. cholerae), 패혈증균( V. vulnificus), 장염비브리오균(V. parahaemolyticus) 및 기회감염성 비브리오균(V. alginolyticus) 및 기타병원성 비브리오균 등이다. 지난해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동..
2021.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