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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작교차로 직선도로 신설 왜 잠잠하냐 “봉작교차로 직선도로 신설 왜 잠잠하냐” o...고속도로IC 에서 영화교 구간 직선거리 도로개통 계획이 몇 해 전 빨리 추진될 것으로 보였는데, 아직 잠잠한 이유가 있는지를 독자가 본사에 문의. 이 독자는 “남부동 고속도로 IC 입구 삼거리에서 영화교 방면으로 직선거리 도로를 만든다고 말이 많았으며, 곧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였는데 아직 이렇다 할 진척도 없는데, 무슨 이유가 있느냐”면서 “향후 이곳에 도로가 개통되면 현재 개발이 왕성하게 진행되고 있는 공병대와 맞물려 도시가 더 번창할 것이다. 이런 개발 호재를 가만히 두고 볼 수만은 없다. 행정에서도 하루 빠른 착공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 좋은 기회를 왜 살리지 못하고 있는지 안타깝다. 무슨 이유가 있는지”라고 전화. 이에 본사에서는 “그곳은.. 2021. 1. 22.
미나리 여전히 인기, 너무 추워서 공급 부족 현상 택배 주문 많으나 수량 부족 미나리 여전히 인기, 너무 추워서 공급 부족 현상 택배 주문 많으나 수량 부족 미나리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예년에 비해 미나리 출하 시기가 다소 이르나 이는 촉성재배(여름 일정기간 저온상태에서 키움) 방식을 택한 소수 농가들에게서만 가능하다. 일반 하우스 미나리 농가는 아직 출하 직전이며, 10일 후면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주말인 1월 16일과 17일 치산 미나리 단지 내 한 미나리 판매농장에서는 외지에서 찾아온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손님들은 대부분 외지에서 왔으며, 영천에서 찾아간 손님들은 거의 없었다. 이들은 모두 방역수칙에 의해서 인지는 몰라도 4명 또는 3명으로 조를 이루며 자리를 하고 미나리를 시식하고 있었다. 치산미나리 단지는 10여 .. 2021. 1. 22.
삼삼오오 망정마을 한 바퀴 책 펴내 “삼삼오오 망정마을 한 바퀴 책 펴내” 망정동 구석구석을 다녀보고 조목조목 적은 기록을 모아 책을 펴낸 ‘삼삼오오 망정마을 한바퀴’가 2020년 년말 출간됐다. 이 책의 저자는 김성기 목사(새롬교회, 망정동), 책 구성은 세대 간 소통을 중심으로 첫 번째에서 일곱 번째 까지 소재목을 모두 소통으로 했으며, 첫 번째 소통은 삼밭골, 두 번째 소통은 삼밭골 저수지, 세 번째 소통은 망정동 등산로, 네 번째 소통은 우로지 등으로 구성됐다. 책 속 등장인물은 10여명으로 중고생들과 5060세대들, 이들의 각자 다른 생각을 짧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총 76페이지. 저자 김성기 목사(본지 시민기자)는 “2년 전 망정마을 여행 이야기를 펴내고 이번에 두 번째 책을 냈다. 망정마을에 자랑거리가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 .. 2021. 1. 22.
분만산부인과 외래환자 2천여 명 인기 분만산부인과 외래환자 2천여 명 인기 o...분만산부인과가 문을 연지 4개월째를 맞고 있는데, 시민들이 분만산부인과 이용률이 궁금. 분만산부인과인 영천제이병원은 산부인과를 비롯해 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가 있는데, 이중 산부인과에 많은 관심. 시민들은 “영천에 산부인과가 오픈했다는 말은 들었다. 그런데 운영이 될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출산율이 낮기 때문에 영천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생각한다.”며 분만산부인과를 걱정. 이에 영천제이병원행정부장은 “산부인과가 인기가 많은 편이다. 외래환자는 2천여 건(명)이 다녀갔으며, 15명의 신생아가 태어나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4개월 간의 이용률을 설명. 영천제이병원은 2020년 9월 23일 오픈. 2021. 1. 22.
할매칼국수 직접 미는 국수 볼거리 제공 할매칼국수 직접 미는 국수 볼거리 제공 중앙초등학교 뒤에 위치한 할매칼국수에 가면 할머니가 직접 밀가루 반죽을 밀어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모습은 최근 사라지는 모습 중에 하나로 손님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손님들은 “국수만 사 갈 수 없느냐”고 하지만, 할머니의 건강에 맞게 일정분만 만들기에 공급이 부족한 실정. 2021. 1. 22.
계속되는 한파에 마늘, 양파 피해 우려... 세심한 관리 당부- 보온재 피복, 배수로 점검 등 철저한 밭관리 필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잇따른 한파로 겨울철 마늘, 양파의 동해 최소화를 위해 보온재 피복, 배수로 점검 등 철저한 밭관리에 힘 써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달 말부터 국내를 강타한 북극발 한파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이달 18일 경북 14곳에 한파경보 및 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월동채소 재배농가에 피해가 우려된다. 도내 마늘 주산지의 1월 기온은 평균 –2.9℃로 평년 대비 2℃ 낮았으며 특히 1월 7일부터 6일 연속 일 최저기온은 –10℃ 이하였다. 마늘·양파 재배지의 생육조사(1.12일 ~ 1.13일) 결과, 마늘 생육은 전년도와 비슷하였으나 잎끝 고사율은 40.6%로 전년도(31.0%)보다 9.6% 높았다. 특히 난지형 마늘은 잎이 5~7매가 난 상태로 겨울을 나는데 동해가.. 2021.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