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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도의원 도정질문 통해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개선 촉구,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촉구,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 촉구, 코로나19 교육대책 및 대입수능 방역..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은 30일 제320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개선,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 코로나19 교육 및 대입수능 방역안전관리 대책 등을 촉구했다. 먼저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개선에 관하여, 남영숙의원은 “이철우 도지사의 민선7기 공약사업인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이 당초 목적과 달리 현장에서 혼선과 시행착오를 발생하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에 대한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한 개선 방안을 도출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북도의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당초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지만, 202.. 2020. 12. 1.
박권현 도의원, 도민 재산권 보호 위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 규제 완화 추진 - 기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최소 200m, 최대 500m)를 서울시 수준(최소 50m, 최대 100m)으로 대폭 완화.. 박권현 도의원(청도)은 11월 30일(월) 경상북도의회 제32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 조례 시행규칙 미제정 문제 △ 새마을운동 사업 재정비 및 포상 관련 △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 규제 완화방안 △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남부권 식품산업단지 청도 유치 △ 청도소싸움경기장 지원 대책 △ 미집행 교육예산을 활용한 경북 유치원·초·중·고에 전열교환 환기장치 전면 설치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질의했다. 먼저 박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 조례의 79.84%(610건 중 123건)가 시행규칙이 부재한 점을 지적하면서, 조례 시행규칙 제정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별도의 심의기구 구성 등을 통해 조례 시행규칙 미제정 문제를 해소하여 조례와 정책·제도의 완결성을 확보해 나갈 것을 도지사에게 .. 2020. 12. 1.
체육회 종목단체장 임기만료 임박… 선거분위기 고조 정회원 35개·준회원 6개 종목 체육회 종목단체장 영영천시체육회에서 종목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선거 절차와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천시체육회에서 종목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선거 절차와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임기만료 임박… 선거분위기 고조 정회원 35개·준회원 6개 종목 영천시체육회 종목단체장 임기만료가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회장선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영천시체육회 종목단체를 보면 정회원 단체로 검도(회장 최진순·이하 회장), 게이트볼(전무석), 골프(정현대), 국학기공(구성식), 궁도(장지수·관리단체), 그라운드골프(최영석), 댄스스포츠(김종형), 레슬링(고현태), 배구(최병윤), 배드민턴(남태형), 보디빌딩(최형준), 복싱(정창섭), 볼링(박용환), 산악(강득원), 체조(김동.. 2020. 12. 1.
트로트 일색에서 벗어나 즐거운 힐링 “트로트 일색에서 벗어나 즐거운 힐링” o...영천시민을위한 가을음악회가 18일 오후 영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됐는데, 매년 이맘때 개최되는 가을음악회는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출신들이 출연해 1시간 20분 가량 시민들에 클래식 성악을 전해주는 음악회. 이날 친구들과 참석한 60대 여성은 “지금 온 나라가 트로트 천국이다. 트로트가 지겨운 사람들도 있다. 방송사 마다 트로트를 안 하는 방송이 없을 정도다. 트로트 일색에서 벗어난 소프라노 바리톤의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가늘면서도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니 너무 너무 좋았다.”면서 “성악의 불모지인 영천에서 매년 이런 음악회를 개최해준 여러분들에 정말 고마움을 전한다. 여기온 친구들도 다 좋았다는 말을 하고 있다.”고 성악가들의 음악회를 칭찬. 이를 전해들은 한.. 2020. 12. 1.
윤종욱 통합 경북태권도협회장 불출마 피력 오는 12월경 2대 회장선거 실시 윤종욱 통합경북태권도협회장 불출마 피력 오는 12월경 2대 회장선거 실시 태권도의 산증인인 윤종욱 통합경북도태권도협회 초대회장이 차기 협회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윤 회장은 “(태권도협회의) 누구와도 상의를 하지 않고 이사회에서 갑자기 (불출마를) 발표했다. 제가 (태권도협회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여기까지다.”면서 “물은 흘러가야 한다. 후배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며 불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 경북도태권도협회는 회장 임기만료일을 앞두고 11월 11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달 중 선거일을 공고하고 12월 회장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영천이 고향인 윤 협회장은 금호남부초등을 졸업한 뒤 고교에서 선수로 활약했고 1978년 경북체고(경산소재) 태권도팀 코치를 받아 지도자의 길을 걸.. 2020. 11. 30.
고교생 85.8% 결혼 후 영천에 살기 싫다, 원인은 복지와 교육 문제 꼽아 “고교생 85.8% 결혼 후 영천에 살기 싫다, 원인은 복지와 교육 문제 꼽아” “대도시민, 영천시민 친절도는 26.8%가 만족한다” 영천시 관내 고등학생들이 결혼 후 영천에 살기 싫다고 답한 학생들이 85.8%로 나타났다. 이들의 원인은 복지문제를 꼽은 학생들이 37.4%, 다음으로 교육문제를 32.6% 꼽았다. 또 영천시의 도시기능에 대한 물음에 산업도시 30.9%, 상업도시 27.5%, 관광도시 20% 순으로 꼽았다. 영천시의 개발방향에 대해서 고교생들은 관광도시 29.4, 상업도시 21.6, 교통도시 21.3% 순으로 꼽았다. 영천인의 장점에 대해서 고교생들은 보수성을 37.7%로 가장 많이 꼽았으며, 강인한기질 24.5, 인내심 14% 순으로 나타났다. 영천인의 단점에 대해서는 낙후된 사고방식을.. 2020.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