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0년 경상북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11조 4,899억원 편성, 기정대비 5,299억원(4.8%) 증가 - - 재난 복구, 서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면밀히 살핀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0년도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한다. 경상북도 제3회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11조 4,899억원으로 기정예산 10조 9,600억원보다 5,299억원(4.8%)이 증가되었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10조 2,359억원으로 기정예산보다 5,226억원(5.4%), 특별회계는 1조 2,540억원으로 73억원(0.6%)이 증가됐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지난 5월 제2회 추경 이후 변경된 국고보조금, 도비부담금과 법정․의무적경비 과부족분을 조정하고 호우 및 태풍 피해에 대한 재난복구비, 공익증진 직접지불제 등 서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결산을 준비하는 최종 정리 예산..
2020.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