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58 김수환 추기경! 뮤지컬‘밥처럼 옹기처럼’으로 부활하다 - 11. 21.(토) /14:00, 17:00, 군위군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 --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메시지 전달 - 경상북도는 김수환 추기경 선종 11주년을 기념해 추기경을 추모하는 창작 뮤지컬 ‘밥처럼 옹기처럼’을 오는 21일 14시, 17시 두 차례 군위군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김 추기경의 생애를 통해 그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김 추기경을 추모하고, ‘서로 밥이 되어 주라’가르침을 되새기기 위해 지난해 초연에 이어 경상북도와 군위군의 후원과 매일신문의 주최로 마련됐다. ‘밥처럼 옹기처럼’은 가난한 옹기장수의 막내로 태어난 김 추기경의 생애를 담은 전기적 뮤지컬이다. 한국 최초로 추기경의 자리에 올랐지만, 스스로 가장 낮은 위치에 서서 소외된 사람들을 살피고 정치적․사회적 격동기에 등불과 같은 존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 사랑을 몸소 실천한 김 추기경의 발.. 2020. 11. 21. 대전동 사람들 출입 제한 “대전동 사람들 출입 제한” 대전동 사람들이 간혹 다중시설 이용 출입이 제한. 대전동은 영천시 행정구역중 법정동의 명칭인데, 행정구역상은 모두 서부동. 그런데 대전동 사람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다중시설 출입시 거주지와 연락처 등을 기록하는 란에 거주지는 ‘대전’으로 표기. 이에 다중시설 출입 관계자는 깜짝 놀라 “잠깐 못 들어갑니다. 대전에서 오신 손님들은 출입이 제한됩니다.” 등의 출입제한을 설명. 이에 대전 거주자는 “충청도 대전이 아니라 뒷고개 넘어 대전동에 살고 있다.”고 해명하자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며 통과. 이를 본 주변사람들은 “코로나19 때문에 희한한 일이 다 벌어진다. 누구를 탓하겠느냐, 하루빨리 사라져야 하는데”라며 걱정. 2020. 11. 20. 영천아리랑 경창대회 학생부 금상 수상 영천여고 합동 동아리 영천아리랑 경창대회 학생부 금상 수상 영천여고 합동 동아리 영천여자고등학교(교장 허영선)는 11월 8일 제8회 영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에 합창부와 뮤지컬 동아리가 합동으로 출전하여 학생부(5인 이상)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단심으로 진행되었다. 심사는 각 학교에서 연주 동영상을 제출하여 11월 7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진행되었다. 평소 학교생활 중에 음악 활동을 즐겨하는 동아리 학생들이 우리나라 민요 아리랑과 영천아리랑을 점심시간마다 연습하였으며 특히 영천지역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특히, 메기는 소리를 담당한 3명의 학생은 국악의 꺾는 소리를 잘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고수 명창의 동영상을 찾아보며 연구하는 열정을 보였다. 2학년 신예진 학.. 2020. 11. 20. 영천아리랑 울리다… 영천아리랑전국경창대회영천아리랑연구보존회 주최 영천아리랑 울리다… 영천아리랑전국경창대회 영천아리랑연구보존회 주최 영천시는 (사)영천아리랑연구보존회 주최로 ‘제8회 영천아리랑전국경창대회 및 대축제’가 지난 7, 8일 양일에 걸쳐 영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개최된 영천아리랑전국경창대회에서는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각 시군에서 모여든 신청자들로 영천아리랑을 톡톡히 홍보했으며 명창부 8명, 일반부 22명, 단체부 7팀(46명), 학생부 9팀(전체 179명)등 많은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이어졌다. 8일 개최된 아리랑대축제 공연에서는 (사)영천아리랑연구보존회원들의 무대와 강원무형문화재 제1호보유자 김길자 씨의 정선아리랑, (사)영남민요아리랑연구보존회장 정은하 씨의 대구아리랑 등 국악인 곽동현의 신명나는 무대에 이어 마지막을 가수 조명섭의 .. 2020. 11. 20. 영마이스터예술제 은상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영마이스터예술제 은상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교장 최창원) 난타부(다이사이)는 11월 5일 제11회 전국마이스터고등학교 영마이스터예술제에 출전하여 은상을 수상했다. 영마이스터예술제는 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단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공업교육연구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마이스터 개교 11주년을 기념하여 전국의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서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며 또한 학생들이 끼와 기예를 융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줌으로써 창의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국 52개 마이스터고교에서 사전에 예선을 통과한 11개 팀이 이번 예술제에 참석하였고 언택트 시대에 맞도록 유튜브 라이브 형식과 실시간 ARS투표로 진행되었다. 영마이스터고 예술제에는 2학년 .. 2020. 11. 20. 산동중 개교 73주년… 자긍심 주인의식 고취학교 발자취 둘러보는 시간 산동중 개교 73주년… 자긍심 주인의식 고취 학교 발자취 둘러보는 시간 산동중학교(교장 김동환)는 11월 10일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73주년을 맞이하여 교내에서 뜻깊은 기념행사를 가졌다. 먼저 교감의 축사를 통해 산동학원의 근간인 백학학원에 대해 알아보고 산동 역사 갤러리존 탐방을 통해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학교의 발자취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도전 골든벨을 통해 우리 학교의 뿌리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보고, 사제동행 학교투어를 통해 학교의 발전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며 산동인으로서 자긍심과 주인의식을 고취했다. 마지막으로 73주년 기념 케이크를 만들어 가정에서 부모님들과 자축하며 따뜻한 가족애와 세대간 화합을 다졌다. 김동환 교장은 “민족교육기관으로 지역교육의 중심이었는데 지금은 학생.. 2020. 11. 20. 이전 1 ··· 1166 1167 1168 1169 1170 1171 1172 ··· 56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