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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투어’첫 방문지로 경북 찾은 정 총리- 경북도청에서 중대본 회의 주재, 코로나 백신 개발현장 연구진 격려, 21세기 인문가치 포럼 참석 등 경북에서 바쁜일정 소화 -- 이 도지사..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민생․경제투어’ 첫 방문지로 경북을 찾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정 총리와 일정을 함께하며 중앙과 지방의 상생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당면한 지역 현안사항을 총리에게 건의했다. 30일 아침 일찍 경북도청을 방문한 정세균 총리는 이철우 도지사로부터 지방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중앙과 지방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의논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도지사는 도청신도시 연계 SOC 예타면제, 영주댐 운영 조기 정상화,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중앙선 안동~영천구간 복선화,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등 지역현안을 건의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경북도청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정 총리는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 2020. 10. 31.
신녕농협, 마늘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되다 신녕농협(조합장 이구권)이 정부의 2021년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은 시군별 특화된 원예작물의 품질 경쟁력과 생산역량을 갖춘 공동경영체를 육성, 생산비 절감을 통해 고품질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는 경북 6개소를 비롯해 충남·전북·전남 각 3개소, 경남 2개소, 강원·충북 각 1개소 등 전국 19개소가 선정됐다. 경북도는 신녕농협을 비롯해 안동농협, 서상주농협, 신미네유통사업단, 새청도농협, 선남농협 등 6개소에 각 10억원씩 총 60억원(국비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히 신녕농협은 마늘 수출에 필요한 상품화설비, 저온저장고, 저온선별장 등 유통설비 구축을 통해 참여농가에서 생산한 마늘의 수출을 활성화해.. 2020. 10. 30.
영천 고교 신입생 균등배치 가능한지 영천 고교 신입생 균등배치 가능한지 “학생수의 부족은 전국적 현상으로 특히 중학교 졸업생보다 고등학교 입학생이 많은 지역은 유치 경쟁이 치열한 것이 사실이다. 경북 전체로 보면 중학교 졸업생보다 고교 입학생이 약 1000명 이상 많은데 이는 타시·도에서 매년 경북으로 유입되는 학생이 많다는 의미로 그간 학교 현장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고등학교 입시는 초·중학교와 달리 정해진 학구가 없고 학교별 모집요강에 의해 학생이 자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학급의 모집 단위는 학교별 규모와 수용 여건, 계열별 교육과정에 따라 다르므로 학급을 일률적으로 균등 편성 및 균등 배치하는 것은 어려운 사안이나 영천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학교간 협의가 이루어질 경우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신중한 검토가.. 2020. 10. 30.
어르신 독감예방접종 실시… 만 62세 이상으로 확대 4가 백신으로 무료접종 어르신 독감예방접중 실시… 만 62세 이상으로 확대 4가백신으로 무료접종 영천시는 관내 48개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만62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4가 백신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는 2020년 가을과 겨울철 코로나19과 인플루엔자(독감)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트위+팬데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올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하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하루 예진의사 한명 당 100명으로 제한해 시행된다. 접종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예방접종 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 간 1m 이상을 유지하고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이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 2020. 10. 30.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완산동 구 공병대 부지가 점차 활기를 뛰고 있어 영천의 중심 지도가 변할 것으로 예상. 공병대 부지에는 이편한 세상 아파트건립 1200여 세대 내년 2월 입주, 영화관, 상업지역 등으로 해를 거듭할 수 록 활기. 때맞춰 지난달 초에는 국민은행 영천지점이 이곳으로 입주했고, 11월 초에는 한화투자증권이 이곳으로 입주하는 등 금융기관이 하나 둘 자리. 금융기관 입주는 미래 유동인구를 가장 잘 계산하는 곳으로 향후 전망이 밝다는 의미. 이뿐아니라 대로변 위쪽에 대구은행 영천영업부,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등과 영천전통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대구선 개통으로 1일 2천여 명이 이용하는 역세권이 형성되면 그야말로 중심중에 중심. 완산동 주민들은 “과거 중심지 역할을 다시 할 것이다... 2020. 10. 30.
선인장 꽃대 2개 꽃피워 보기 드문 일 “선인장 꽃대 2개 꽃피워 보기 드문 일” 선인장 꽃대 2개에서 모두 꽃이 활짝 피었다. 시내 한 사무실 실내에서 핀 선인장 꽃인데, 2개가 함께 활짝 피는 것은 드문 일이다고 한다. 2개 또는 3개가 피는 선인장도 있는데, 선인장 꽃은 하루 이틀 지나면 빨리 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2020.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