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58

흙의 고마움 소중함 배우다지곡초, 고구마 캐기 행사 흙의 고마움 소중함 배우다 지곡초, 고구마 캐기 행사 지곡초등학교(교장 이경재)는 9월 22일 지곡초 전교생 20명이 참여하는 지곡초 고구마 캐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교육은 교육지원청 예산으로 영천소재 학교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진행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고구마 캐기 프로젝트를 통해 콘크리트 문화 속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흙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체험학습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아름답고 정직한 심성을 기르고, 협동하며 노작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프로젝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에 교과서로만 배우던 것을 실제로 심고 물을 주는 활동을 통해 식물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매일 몇 시간씩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농.. 2020. 10. 8.
영천에 살고 있는 것이 행복 “영천에 살고 있는 것이 행복” 영천에 살고 있는 것이 행복이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기도 하는데, 이는 코로나19와 태풍영향으로 생긴 말인데, 시민들 모두 공감. 특히 코로나19 현상에 대해 외지에서 온 식당 종사자들은 “영천 사람들은 말을 너무 잘 듣는다. 정부에서 하라는 대로 하는 것 같다. 마스크와 손씻기 등은 기본이며 심지어 자가격리까지 잘 지키고 있어 그야말로 어린이들이 선생님 말 잘 듣는 것 같다.”며 시민들의 예방수칙 준수 활동을 칭찬. 이 바람에 영천은 3월 이후 확진자가 거의 없어 이웃 경주(24일-26일 확진자 발생) 포항(24일-26일 확진자 발생) 경산 (19일 발생) 등은 현재까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는 대조.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 피해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이 필요 .. 2020. 10. 8.
자연 생태환경 복원… 치어 6만5000마리 방류 행사청통면 거적지외 10곳 자연 생태환경 복원… 치어 6만5000마리 방류 행사 청통면 거적지외 10곳 영천시는 9월 22일 청통면 거적지 외 10곳에 내수면 민물고기 자원조성을 위해 영천시 낚시연합회원, 지역주민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붕어 치어 5만 마리와 잉어 치어 1만5,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된 치어는 4cm이상의 선별된 것으로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무상 분양 받았으며 방류지역은 외래어종 등 서식환경 적합성을 고려해 읍면동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방류신청을 받은 저수지 11개소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내수면 민물고기 자원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치어방류를 실시할 계획이며 치어 포획 감시를 강화해 자연생태환경이 복원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다”며 수산자원 보전을 위한 강력한 의지.. 2020. 10. 8.
태풍 대비 나무 전지 작업 “태풍 대비 나무 전지 작업” 태풍으로 넘어진 대형 나무들에 대한 가지치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곳은 태풍 ‘하이선’으로 대형 버드나무가 넘어진 곳인데, 안 넘어진 나머지 한 나무를 미리 대비하고 있는 형이다. 시내 전역에 있는 대형 나무들을 점검하고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0. 10. 8.
영유아들이 놀 수 있는 시설 필요 “영유아들이 놀 수 있는 시설 필요” 영천에서 하루 1.8명이 태어난다는 보도(본지 지난 호 4면)를 접한 독자가 민선 시장의 가장 잘 한 업적 중에 하나다고 한 것을 두고 가장 잘하려면 연계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을 지적. 이 독자는 “신생아가 많이 태어난다는 것은 경사스러운 일이다. 그것도 도내 1위는 물론 전국에서도 상위권에 들어간다는 통계다. 칭찬하고 높이 평가할 일이다.”면서 “그런데 영유아들(0-6세)인 손자나 손녀들을 보면 어린이집 외에는 특별히 갈 곳이 없다. 여기저기 어린이 놀이터가 있으나 이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이지 영유아를 위한 시설은 아니다. 시장님에게도 건의했지만 예산문제로 성사될지 의문이다. 영천시가 인구증가를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알지만 .. 2020. 10. 7.
경북교육청, 특수학교 진로·직업교육 강화에 집중-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 진로교육 운영 협의회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일 안동진명학교에서 도내 8개 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를 대상으로 특수학교 학생의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진로교육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의 직무에 따른 배치기준 마련으로 진로교육 활성화와 교육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 관련 특수학교별 진로교육 프로그램 활동 공유, 진로교육실 구축 경과와 활용 방안 협의, 진로교육 및 현장실습과 연계한 취업 지원 협업, 타시도의 진로전담교사 운영 벤치마킹 등 2021학년도 특수학교 진로교육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는 특수학교 정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교사가 진로진학상담 부전공 연수를 이수한 교사로, 2020학년도 7개 특수학교에 배치됐다. 202.. 2020.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