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68 이 도지사,“꿈을 꾸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 추석 맞아 비대면 영상통화로 복지시설 입소자들 위로․격려 이철우 도지사는 28일 추석명절을 맞아 아동양육시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3개 시설 입소자 9명과 영상으로 통화하며 위로․격려 했다. 매년 명절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격려 방문했으나,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면회가 제한됨에 따라 비대면 영상으로 격려하게 됐다. 이 도지사는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김○○군, 김○○양과 화상으로 인사를 나누고 “지금은 모두 힘든 시기지만 여러분이 꿈을 꾸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노인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전○○, 김○○ 어르신에게 “도지사로서 면역력이 약하신 사회복지시설 어르신들이 가장 걱정”이라며, “100세 시대 어르신들은 미래사회의 스승이신데 잘 받드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따뜻한 대화를 이어갔다. 또, 장.. 2020. 9. 29. 무허가 행위 단속요원도 필요 “무허가 행위 단속요원도 필요” o...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의 활동으로 시내가 많이 깨끗해 졌다고 시민들이 이구동성. 이를 두고 시민들은 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을 칭찬. 시민들은 “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은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우리 주변 아는 사람들에 말을 들어보면 다 잘한다고 한다. 불법현수막 수거요원 같은 사람들을 더 고용해 불법을 저지른 현장에 투입해 불법 사항에 대해 응당한 조치를 취하는 그런 정책이 더 필요하다.”면서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는 불법현장은 건축물이나 시설물 등이 심하다. 동네 슈퍼에서는 대부분 인도에 조금 나와 작은 창고 비슷한 칸막이를 설치해 물건을 두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또 2층 집이나 낮은 아파트 옥상 등이 비가 샌다는 이유로 지붕이나 옥상을 다 덮어 버린 현장 등.. 2020. 9. 29. 완산동, 공영주차장 신설… 주차환경개선사업 선정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완산동, 공영주차장 신설… 주차환경개선사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영천시는 9월 15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1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84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평소 주차난이 심각한 영천시 말죽거리 상가 일대(완산동 1079-3번지 일원)에 145면 규모의 지하 2층 공영주차장을 설치하기 위한 사업비 120억원 중 국비 84억원(70%)을 지원받게 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산 상가일원 고질적인 주차난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며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코로나19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사업 선정에 따.. 2020. 9. 28. 자양면 어르신 머리하는 날, 이·미용 봉사 자양면 어르신 머리하는 날, 이·미용 봉사 자양면(면장 신재근)은 9월 11일 보현2리 마을회관 앞에서 영천시자원봉사센터 가위손봉사단(회장 류종란)과 연계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은 봉사단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양면 보현2리 어르신 등 마을주민들에게 헤어 커트, 파마, 염색과 함께 대기시간을 틈내어 손 마사지까지 무료로 제공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전원 손 소독 및 마스크를 착용한 후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안전하게 진행됐다. 가위손봉사단 류종란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을 맞이하는 좋은 날씨에 야외에서 활동을 하니 기분이 더 좋고, 어르신들이 만족하고 좋아하시는 모습에 오늘도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재근 .. 2020. 9. 28. 이장 선거 이권으로 동네 창피 "이장 선거 이권으로 동네 창피“ o...고경면 한 동네 이장 선거가 지난주 있었는데, 불협화음으로 새로 선출된 이장을 면사무소에서 임명하지 못한 일이 발생. 사건의 발단은 새로 선출된 이장은 신임 이장이고 선거에서 진 이장은 현 이장.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거한 결과는 27대 20으로 신임 이장이 승. 이를 두고 현 이장 측에서는 “선거가 실제 상황이 아니었다.” “마을에서 3년 이상 살아야 하는데, 선출된 사람은 3년이 지나지 않았다.” 등의 이유로 번복을 주장. 이에 현 이장이 임명한 마을 개발위원 3명이 동조하고 있어 면사무소에서는 시끄러운 민원 발생 이유로 새로운 이장 임명을 반려. 이에 2명의 이장 선거 경합자들에 문의했는데, 패한 현 이장은 “할 말이 없다. 언론과 이야기할 내용도 없다... 2020. 9. 28. 화산면 삼부지 물고기 죽어, 주변 농약이 빗물에 석여 “화산면 삼부지 물고기 죽어, 주변 농약이 빗물에 석여” 화산면 삼부지에 고기가 많이 죽어 있는 것을 낚시꾼이 제보했다. 9월 16일 현장을 확인해 보니 못 가장자리에 크고 작은 고기들이 많이 죽어 있었다. 가까이 있는 주민에 물어보니 “좀처럼 이런 일이 없는데, 깜짝 놀랐다. 주변에는 공장 등이 없어 이물질이 못으로 들어올 일이 없을 것이다. 이상한 일이다. 앞으로 관심 있게 주변을 살펴봐야 하겠다.”고 했다. 이 못은 농어촌공사 영천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영천지사에서는 장마 전후, 태풍 전후 못을 모두 살피고 있으나 현장은 뒤늦게 발견했다. 태풍 후 현장을 확인한 농어촌공사 영천지사 담당자는 “태풍 전에도 점검하고 갔는데, 죽은 고기는 없었다. 그런데 태풍 2개가 이어서 지나가고 난 뒤 현장을 보.. 2020. 9. 28. 이전 1 ··· 1231 1232 1233 1234 1235 1236 1237 ··· 56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