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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 간판 떨어져 다행히 피해는 없어 “태풍 마이삭, 간판 떨어져 다행히 피해는 없어” “떨어진 간판에 피해를 입으면 책임은 누구에게” 태풍이 ‘마이삭’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간 9월 4일 오전 중앙동 도로확장 구간 상가 간판이 떨어졌다. 다행이 다친 사람이나 피해를 입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떨어진 간판에 피해를 입은 사람이나 차량 등이 있으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를 알아봤다. 이날 아침 떨어진 간판을 보면서 인근 상가주민들은 “만약 사람이 다쳤으면 누가 책을 져야 하는지” “건물주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 아니면 세입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 등으로 왈가왈부 하고 있었다. 이 건물은 좀 특이하다. 도로확장 구간으로 영천시가 지난해 말경 매입, 영천시 소유로 되어 있으며, 간판 주인인 세입자도 1년 전 이곳을 떠난 상태다. 건물도 3.. 2020. 9. 11.
경북교육청, 특수교육 학생안전 더 강화한다!- 전국 최초 특수학교 건물 밖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전국 최초로 전체 특수학교 건물 밖 CCTV를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하기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학교내 출입로, 사각지대 등에 설치된 CCTV의 실시간 모니터링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운영중인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토록 하고, 사고 발생 시 즉시 대처할수 있도록 특수교육대상학생 안전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도내 8개 특수학교는 7개 지자체에 위치해 있고, 지난해 3개 지자체가 연계에 합의해 현재 특수학교 4개교, CCTV 33대를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올해도 지자체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 끝에 지난 4월에 1개, 9월에 3개 지자체가 연계에 합의하고 올 연말까지 특수학교 4개교, CCTV 42대의 연계 구축 작업을 .. 2020. 9. 11.
경북교육청, 2020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초졸 31명, 중졸 116명, 고졸 639명 검정 합격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지난 8월 22일 시행한 2020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를 통해 발표한다. 이번 검정고시에서 초졸은 지원자 40명 중 34명이 응시해 31명합격으로 91.1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중졸은 지원자 199명 중 179명이 응시해 116명이 합격(합격률 64.80%), 고졸은 지원자 999명 중 873명이 응시해 639명이 합격(합격률 73.20%)했다. 합격자 가운데 재소자는 74명 응시에 48명이 합격(64.86%), 장애인은 4명 응시에 3명이 합격(75%) 하는 등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고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다. 최고득점은 고졸에서 김◦◦.. 2020. 9. 10.
박영환 도의원, SOC 사업의 확장재정 통해 경기회복과 지역건설 산업 살리기 나서야- SOC 사업, 재정승수 0.64, 고용승수 0.0219, 노동소득분배율 0.89 등의 재정효과 보여 -- 확장적 재정투입을 바탕.. 박영환 도의원(국민의힘, 영천 2)은 9월 8일(화) 경상북도의회 제31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지방채 발행 등 확장적 재정투입을 바탕으로 한 경북형 뉴딜정책 SOC 사업을 추진해 국난과도 같은 코로나19 발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을 이철우 도지사에게 제안했다. 한국은행이 지난 8월 30일에 발표한 ‘한국은행 거시계량모형(BOK20) 구축 결과’에 따르면, SOC 건설 등 정부투자의 재정승수는 0.64인 반면에 긴급재난지원금 등 정부이전지출의 재정승수는 0.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건설업의 고용승수와 노동소득분배율은 각각 0.0219와 0.89를 기록하며 다른 산업과 비교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박영환 도의원 이렇듯 .. 2020. 9. 10.
정세현 경북도의원 지방재정 악화, 시․군간 재정불균형 심각!지방교부세 산정방식 개선, 경북도가 적극 건의해야!- 경북도와 시․군간 도비보조비율 탄력적 운용 필요성 강조 경북도의회 정세현 도의원(교육위원회, 구미)은 9월 8일 개최된 제31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내 시․군의 재정불균형 문제해결과 지방재정 안정화를 위한 경북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하였다. 정 의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사회복지재정수요 급증, 국가경제의 저성장과 지역간 재정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으로 이를 위한 지방재정조정제도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채 재정분권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지방교부세의 균형기능 강화를 위해 경북도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도비 매칭비율도 탄력적으로 운용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특히, 구미시의 경우, 자주재원 감소와 복지예산 급증으로 재정압박이 심화되고 있어 자체사업을 추진할 여력이 없다고 밝히면서, 2019년도의 구미시 세출예산이 1.. 2020. 9. 10.
이종열 도의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에서 경상북도의 주도적 역할 촉구- 통합신공항 건설이 23개시·군 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추진할 것 경상북도의회 이종열 의원(국민의힘, 영양)은 8일(화) 경상북도의회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8월 28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지가 의성비안·군위소보 공동 후보지로 최종 결정되는 과정에서 국방부와 경상북도의 미흡했던 대응 과정을 지적하고, 통합신공항 건설이 23개시·군 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철저한 계획 수립과 시행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 과정에서 경북도가 주도권 확보에 실패하였다고 지적했다. 국방부가 군위군에 공항이전 후보지를 단독후보지와 공동후보지를 모두 포함시켜 선택할 수 있는 논란의 여지를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후보지 선정 과정의 주도권이 군위군에 넘어갔고, 경상북도는 군위군과 의성군의 반대를 무마하기 위하여 인센티브 .. 2020.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