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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불법촬영 카메라 전수점검으로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ZERO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초․중․고․특수학교와 화랑교육원,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학생수련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전수 점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없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지난 7월10∼13일까지 1차 육안 점검과 7월14∼31일까지 2차 탐지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으로 나눠 실시했다. 점검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없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2018년부터 매년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일제․상시점검과 불법촬영 근절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도내 각 학교와 학생 수련기관의 화장실뿐만 아니라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우려가 있는 학생 생활공간으로 확대 실시했으며, 불법촬영 카메.. 2020. 8. 5.
동해연안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첫 분리... 주의 요구- 보건환경연구원, 동해연안 해‧하수 중 비브리오균 분포조사에서 첫 분리 -- 어패류 관리․조리 등 주의 당부... 비브리오페혈증 예방수..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20일 포항 형산강에서 올 여름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을 분리했다고 밝히며, 어패류 익혀먹기와 위생적 조리하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주의 등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인한 환자발생에 각별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연구원에서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포항, 경주, 영덕, 울진 4개 시‧군 15개 지점의 해수, 기수 및 하수를 대상으로 ‘동해연안 해․하수 중의 비브리오균 분포조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조사항목은 장염비브리오 3종(V. cholerae, V. vulnificus, V. parahaemolyticus)과 기타 병원성 비브리오균 및 환경인자(수온, 염도, 기온, pH)이다. 7월말까지 채수된 180건의 해‧하수 중, V. cholerae non-O1 1건, V... 2020. 8. 5.
도서관에서 찾은 삶의 지혜!‘경북도서관 지혜학교’운영 - 경북대 송진우 교수와 함께 인문학 심화학습 프로그램 운영 - - 8월 5일부터 수강생 모집, ‘문학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12주간 운.. 경북도서관(관장 김진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8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12주간 ‘문학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고령화 시대에 고학력 은퇴 인력의 증가로 질 높은 인문교양 학습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인문활동을 지원하고 인문학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북도서관에서는 심화인문에 열의가 있는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8월 5일부터 12일까지 경북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gb.go.kr)를 통해 신청․접수 받아 선착순으로 20명의 교육인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도서관 지혜학교’는 경북대학교 송진수 교수와 함께 8월 1.. 2020. 8. 5.
'대한민국연극제’내년에는 경북(안동․예천)에서 열린다 -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안동․예천 유치 확정, 유명 연극․공연 한자리에 -- 내년 6.18~7.11 도청신도시, 안동, 예천에서 연극공연, 부..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개최지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연극제는 매년 전국 시도 대표 극단들이 대통령상을 두고 경연을 펼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극축제로, 도민들이 국내․외 유명 연극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대회는 경북도(안동시, 예천군), 경남도(밀양시), 제주도 등 6개 시․도가 신청,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개최지로 경북(안동, 예천)이 확정되었으며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에서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총사업비 21억원(국비 7, 도비 6, 시군비 8)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1년 6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 23일간 도청 동락관, 안동예술의전.. 2020. 8. 5.
이철우 도지사, 발로 뛰며 국가투자예산 확보한다!- 세종에서 내년도 국비사업 추진상황 점검, 문제 해소방안 논의 -- 기재부 방문해 포항지진피해, 물류기반 확충 등 지역현안사업 설명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월 4일 세종사무소에서 2021년도 국가투자예산 추진상황 점검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지역 현안사업을 정부예산안에 반영시키기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실무진들을 일일이 찾아 지역의 현안사업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국가투자예산 점검 화상회의에서 실․국별 국비활동상황을 강하게 독려하고,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지역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해 쟁점사항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오후에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안일환 제2차관, 안도걸 예산실장, 최상대 예산총괄심의관 등을 차례로 찾아가 지역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가투자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지난해 제정된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 2020. 8. 5.
경북도의회「산업보안정책연구회」, ‘경상북도 중소기업 핵심기술 보호 및 관리 전략’ 세미나 개최- 도내 산업보안 실태 파악과 보안 인력 양성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중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산업보안정책연구회」(대표 박태춘 의원)는 8월 3일(월) 도의회에서 2020년 의원연구단체 정책연구용역 과제인 ‘경북지역 산업보안실태 및 보안역량 육성 강화 방안’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7월 21일「산업보안정책연구회」에서 용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발주한 연구용역에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고, 연구용역의 향후방향과 추진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번 용역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용인대학교 박준석 교수는 세미나에서 “국내기업의 기술유출 피해규모가 42조에 이르고 있으며, 주로 대기업 위주의 기술유출 사례가 많지만, 기술력이 우수한 지방 중소기업 역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고 하며 “이번 용역을 수행하며 경상북도의 보안현황을 파.. 2020.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