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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학술 웹DB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어요- 학술 웹DB 서비스 모바일, PC 통해 도서관 외부에서도 이용 -- 1만2000여종의 다양한 원문제공서비스 열람 및 다운로드 가능 경북도서관은 도서관 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학술 웹 데이터베이스(DB)를 온라인으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이번 관외 서비스는 기존 관외이용 서비스를 제공했던 e-article, 스콜라, KoreaA2Z, SERI&U 등 4종뿐만 아니라 도서관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한 DBpia/KRpia, KISS 서비스도 올 연말까지 모바일이나 PC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DBpia/KRpia 4000여 종, KISS 3300여 종 등 다양한 주제의 국내 간행물 원문 1만2000여 종을 도서대출회원증을 발급받은 회원이면 PC 또는 모바일로 경북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 후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전자도서관은 학술 웹DB 1만2000여종 외에도 전자책 3411종, 오디오북 385종.. 2020. 7. 28.
경북도, 의과대학 신설에 공정한 기회 촉구!- 경북 의료환경 열악, 인구 천명당 의사 1.4명, 인구10만명당 의대정원 1.85명 -- 포항 연구중심의과대학, 안동 공공보건의료대학 신설 추진 경상북도는 7월 23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에서 발표한 ‘의과대학 정원 확대 추진방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며, 포항 연구중심의과대학과 안동 공공보건의료대학 신설에 대한 정부의 공정한 기회부여를 촉구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022학년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매년 400명씩 증가시켜, 10년간 4000명을 추가로 양성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증원 세부분야는 △지역 내 중증․필수 의료분야에 종사할 지역의사 3000명 △역학조사관, 중증 외상 등 특수 전문분야 500명 △바이오메디컬 분야 견인을 위한 의과학분야 500명이다. 또한, 의대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을 적극 검토한다는 의견과 폐교된 서남대 의대정원을 활용해 공공의대 설립을 위한 입법을 추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언론에서는 의대신설은 전.. 2020. 7. 28.
경북교육청, 2021학년도 자율학교 연장 28개교, 신규 3개교 지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1학년도 신규, 연장 초·중·고 자율학교’를 지정해 안내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도내 전체 128개교(초 7개교, 중 23개교, 고 98개교)의 자율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이 중 36개교(초 2개교, 중 4개교, 고 30개교)는 2021년 2월 28일 만기가 되어 재지정 연장 신청대상 학교에 해당한다. 이 학교 중에서 초 2개교(상주남부초, 군위 송원초), 중 1개교(의성 금성중), 고 25개교(포항제철공고 외 24교) 총 28개교가 학교운영위원회와 교직원 회의를 거쳐 지정연장 신청을 했으며, 8개교(중 3개교, 고 5개교)가 지정 해제를 요청했다. 포항 경북세무고, 포항 두호고, 포항예술고 등 3개교는 신규 자율학교로 신청했다.. 2020. 7. 28.
경북교육청, 비대면-대입박람회와 1:1 수시상담 운영 -주요대학 입시자료 모음과 꿈이룸 나침반 1:1 수시 상담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고3 학생의 대학진학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비대면 대학입시 박람회와 1:1 수시 상담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박람회 대신 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gbe.kr/jinhak/main.do)에 대학별 수시 모집 요강과 입시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비대면 대학입시 박람회를 구축했다. 경북진학지원센터 ‘2021 주요대학 입시자료 한방에~’는 수도권대학 21개교를 비롯해 대구·경북지역 16개교, 지역 국립대 11개교, 전국교대· 교원대 11개교 등 59개 대학의 수시모집 요강, 설명회 동영상, 면접 자료, 2020 입시결과 등 각 대학의 입학 자료를 총 망라해 볼 수 있다. 아울러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정보 요구를 반.. 2020. 7. 28.
부산리, 마을분위기 밝아지는 벽화 “부산리, 마을 분위기 밝아지는 벽화” 신령면 부산2리(이장 김상열)에서는 대구 지묘동 보라미술학원(원장 장정숙) 선생과 학생 및 학부모들이 재능기부로 마을 벽화를 그렸다. 벽화는 마을 각 가정집 벽을 도화지삼아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렸다. 부산리는 2019년에는 경북예술마을가꾸기 사업에 선정되어 마을노래 "새터청춘가"를 만들었고 , 2020년에는 경북아름다운마을가꾸기 사업에도 선정되면서 2년째 연속 벽화를 그리고 있다. 벽화를 그리면서 동네 분위기는 한층 더 밝아졌고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윤 시민기자 2020. 7. 28.
지체장애인, 파크골프 자유로운 이용 주장 지체장애인들이 파크골프장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며 자유로운 이용을 주장하고 있다. 지체장애인들은 “파크골프는 약자를 위한 운동으로 시작됐다. 우리도 아주 오래전 시설이 없던 시절에 파크골프를 조금씩 했다. 그런데 갑자기 파크골프가 비장애인들의 전유물로 전락했다. 현재 오수파크골프장 하나만 이용하고 있는데 비장애인들이 너무 많아 이용에 지장을 받고 있으며 정해진 날에 이용하라는 통제에 의해 불편하지만 현재는 정해진 날(화, 목)에만 이용하고 있다.”면서 “파크골프장은 비장애인들이 독점으로 사용할 아무런 근거도 없다. 시민이면 누구나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그런데 파크골프 협회에서 구장 관리 명분으로 구장을 통제하고 우리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우리도 관리는 어느 정도는 인정하지만 현재 통제는 좀 심한 편이다.. 2020.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