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노사협의회 개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개정, 고충처리, 사기진작 등 논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3일 정책협의실에서 최상수 행정국장과 이면승 위원장을 대표로 양측 노사협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사협의위원들은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 공로연수제도 개선, 인사운영 협의체 운영, 특별승급제도, 중요직무급 수당 신설 등 총 5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지방공무원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진작 필요성에 대해 토의를 거쳐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 특별승급제도, 중요직무급 수당 신설 등 3건의 안건에 대해 합의하고, 인사운영 협의체 운영에 대해 수정 수용했다. 합의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탁월한 성과나 공로가 인정되는 공무원에게 포상휴가를 부여하고, 지방공무원 특별승급제도와 중요직무급 수당 신설과 관련해서는 자체 운..
2020. 7. 24.
경북특화작목 산․학․연 협력으로 수출경쟁력 높인다- 특화작목 9개 분야 경북산학연협력단 중간평가회, 농업인․교수․공무원 머리 맞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농업인, 교수, 관계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수출전략작목에 대한 중간 평가회를 갖고 경북도내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경북 수출전략작목 산학연협력단은 경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현장에서부터 유통․가공․소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해 농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사과, 포도, 딸기, 참외, 복숭아, 화훼, 잡곡, 발효식품, 감 등 9개 분야에 산학연협력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약 300명의 산학연 전문가(대학교수, 수출업체, 전문농업인 등)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특화작목별 종합컨설팅 사업이다. 협력단별..
2020.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