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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동아리활동, 관내 중고등학교 동아리 900여명 참가 영천시는 7월 8일부터 3일간 관내 중·고등학교 동아리 900여명이 참가하여 교내에서 즐기는 청소년 동아리활동을 운영했다. 영천시청년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체험활동은 2020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중 하나로, 코로나19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되어 심리적으로 위축된 청소년들이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동아리별 한시적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자치기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험꺼리를 선정했으며 사전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체험키트를 전달했다. 체험키트는 DIY 미니어처, 드림캐처, 반려식물 키우기, 수제 케이크, 친환경 공기청정기 등 12종으로 안전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다양한 비대면 체험활동을 .. 2020. 7. 24.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노사협의회 개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개정, 고충처리, 사기진작 등 논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3일 정책협의실에서 최상수 행정국장과 이면승 위원장을 대표로 양측 노사협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사협의위원들은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 공로연수제도 개선, 인사운영 협의체 운영, 특별승급제도, 중요직무급 수당 신설 등 총 5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지방공무원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진작 필요성에 대해 토의를 거쳐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 특별승급제도, 중요직무급 수당 신설 등 3건의 안건에 대해 합의하고, 인사운영 협의체 운영에 대해 수정 수용했다. 합의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탁월한 성과나 공로가 인정되는 공무원에게 포상휴가를 부여하고, 지방공무원 특별승급제도와 중요직무급 수당 신설과 관련해서는 자체 운.. 2020. 7. 24.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상임위 구성 후 첫 현지확인- 장마철 대규모 공사현장 안전점검, 통합신공항 이전 결단 촉구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정현)는 7. 23(목)~24(금) 양일간 관내 대규모 SOC 사업현장 안전점검과 통합신공항 이전 현안관련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지난 7월 7일 경북도의회 후반기 건설소방위원회가 구성 된 후 첫 의정활동으로, 도내 대규모 건설 사업장을 점검함으로써 장마철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통합신공항 이전관련 현안과 관련해 군위군을 방문했다. 먼저, 오전에는 영천을 방문하여 공정률 70%의 ‘영천~신경주 복선 전철화 사업’ 제1공구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이 전철화 사업은 총사업비 5,618억원을 투입하여 영천-신경주간 20.4km를 복선전철화 하는 철도 공사이다. 2021년 복선전철화가 완료되면 .. 2020. 7. 24.
경북특화작목 산․학․연 협력으로 수출경쟁력 높인다- 특화작목 9개 분야 경북산학연협력단 중간평가회, 농업인․교수․공무원 머리 맞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농업인, 교수, 관계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수출전략작목에 대한 중간 평가회를 갖고 경북도내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경북 수출전략작목 산학연협력단은 경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현장에서부터 유통․가공․소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해 농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사과, 포도, 딸기, 참외, 복숭아, 화훼, 잡곡, 발효식품, 감 등 9개 분야에 산학연협력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약 300명의 산학연 전문가(대학교수, 수출업체, 전문농업인 등)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특화작목별 종합컨설팅 사업이다. 협력단별.. 2020. 7. 23.
국기 게양대 기사에 감사 국기 게양대 기사에 감사 ●… 이영우 영천문화원 사무국장은 국기 게양대 기사에 대하여 본사에 고마움을 표시. 이 국장은 “시민신문 지난호 보도에 의하면 태극기를 중심으로 각종 기 게양은 영천문화원이 가장 바람직하게 걸었다는 보도에 고마움을 표한다.”면서 “우리도 오래전 기를 게양할 때 정확한 지식은 없었으나 상식적으로 국기 왼쪽이 차순위가 오는 것으로 생각해 영천시를 걸었다. 그리고 문화원 기는 차차순위로 국기 오른쪽에 걸었다. 그런 것이 표준형으로 올바르게 걸렸다고 사문화 해주니 더 기쁘다.”며 인사. 이 국장은 또 “본인도 전해들은 이야기 인데, 전라도에는 새마을기가 자율화 이후 게양 하는 곳이 점점 사라져 현재는 아무데도 새마을기를 다는 곳이 없다고 한다.”면서 “우리지역은 아직 새마을기를 국기 다.. 2020. 7. 23.
7월 비싼 수강료, 시.수필 임고서원내에 있는 충효문화수련원 강좌중 수필과 시 창작 강좌가 7월 23일부터 매주 1회씩 열리는데, 수강료가 과목당 10만 원으로 홍보 안내 전단에 나타나 있다. 영천에서 공익 강좌 중 가장 비싼 수강료 같은데, 비싼 만큼 강의가 알찬 내용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 비싸도 수강생 모집이 완료됐다. 2020.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