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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연맹, 치산에서 6월 걷기행사 가져 걷기연맹, 치산에서 6월 걷기행사 가져 영천시걷기연맹(회장 모석종)은 6월 27일 오전 둔치에서 모여, 치산으로 이동해 치산관광단지에서 수도사를 거쳐 진불암을 돌아오는 10km 구간에서 6월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걸으면서 건강을 지키는 걷기 생활화를 다짐하기도 했다. 2020. 7. 1.
“금호농협 고령농업인 청과물 무상순회수집” 금호농협 고령농업인 청과물 무상순회수집 금호농협(조합장 김천덕)은 영천시와 연계하여 6월 19일부터 75세 이상(194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청과물에 대한 무상순회수집을 실시한다. 이는 기존에 농산물 운송수단이 없던 고령농업인들이 순회수집비를 부담하며 농협농산물 집하장까지 수송했던 것을 무료화 한 것이다. 김천덕 조합장은 “무상순회수집은 고령화된 농촌에 농산물 유통기능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한 첫 단계일 뿐이며, 앞으로도 우리농협은 영천시와 연계한 사업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고령화와 부족한 노동력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농산물의 품질저하 등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0. 7. 1.
영천거주 외국인 코로나 확진에 외식업계 전전긍긍 영천시 회식 자제령 영천거주 외국인 코로나 확진에 외식업계 전전긍긍 영천시 회식 자제령 영천에 거주하던 외국인근로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상권이 크게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영천시는 2월 18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3월 7일부터 현재까지 사실상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6월 3일 주소가 인천인 해외입국자 1명 제외). 이는 영천이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지원금이 풀려 지역상권이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찬물을 끼얹은 형국이 되고 있다. 영천시는 이번 외국인 양성자 발생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시청 내 부서별 회식자제령을 내린데 이어 각 시설별 전자명부 담당자 지정 및 설치 이용 독려, 외지인 이용시설 및 물놀이 시설 이용중단 폐.. 2020. 7. 1.
길고양이 두고 주민들 갈등 길고양이 두고 주민들 갈등 길고양이 4마리가 건물 옆 담장 위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길고양이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호의적인 주민은 “불쌍한 생각이 든다. 배가 고플까봐 매일 음식을 챙겨 주고 있다”고 했다. 반면,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주민은 “집 밖에 내다 놓은 종량제봉투를 찢어 쓰레기를 파헤쳐 놓았다. 배설물이 집(단독주택) 여기저기 늘려 있어 매일 청소해야한다.”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영천시는 주민신고가 접수되면 중성화 수술을 한 뒤 풀어 준다. 2020. 7. 1.
영천시 인사이동 총 454명 (승진(의결)임용 38명, 국장 전보 1명, 부서장 전보 20명, 담당 및 6급이하 전보 207명, 신규12명, 직제개편 176명) ▣ 승진(의결)임용 - 38명 (4급 2, 5급의결 7, 6급 10, 7급 9, 8급 10) 신 임 성 명 현 임 비 고 경제환경산업국장 양병태 미래전략실장 행정4급 의회사무국장 김병직 고 경 면 장 행정4급 청렴감사실장 직무대리 강대활 기획감사실 행정5급 (승진의결) (인구정책통계담당)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김성현 총 무 과 행정5급 (승진의결) (총무담당)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박춘환 기획감사실 행정5급 (승진의결) (예산담당)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 손용환 복지지원과 행정5급 (승진의결) (복지기획담당) 과수한방과장 직무대리 최재열 과수한방과 농업5급 (승진.. 2020. 7. 1.
경북도, 포스트 코로나 농식품가공사업 발빠르게 대응- 경북농업기술원, 대학교수․식품 전문가로 구성된 농식품 기술자문단 발대식 -- 온라인 구매, 드라이브스루 등 비대면 거래 급증... 식..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30일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해 가공식품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산물가공사업 전문가로 구성된 ‘경북 농식품 기술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첫 출발을 알렸다. ‘경북 농식품 기술자문단’은 농산물가공사업 창업을 위한 행정절차, 설계 및 건축, 가공기계, 식품위생, 제품 개발을 자문하고 기존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품질 상품화 전략, 세무․회계, 유통·마케팅을 자문한다. 자문위원은 대학교수, 식품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전문가 20명과 기술원내 식품공학박사, 식품기술사를 포함 6명이 참여해 총 26명이 자문단으로 활동한다. 올해 말을 기점으로 농업인 가공사업장의 주 생산품목인 음료류, 과자류(한과) 등이 HACCP 의무적 적용이 시행되는 등 농식품 안전성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코로나1.. 2020.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