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969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사업‘1973, 천마를 깨우다’- 경북도·문화재청·경주시, 4월부터 다양한 문화행사로 발굴 의미 되새겨 -- 실물공개 특별전, 미디어아트, 사진공모전 등 천마총과 함께하.. 경북도는 1973년 천마총이 발굴된 지 50년을 맞아 천마총을 재조명하고 신라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1973, 천마를 깨우다’기념사업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경주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추진한다. 기념사업의 이름인 ‘1973, 천마를 깨우다’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문화재청 주관으로 진행된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사업 명칭·상징(엠블럼)·표어(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명칭이다. 천마총 발굴은 1971년 청와대 주관으로 수립된 ‘경주관광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73년 문화재관리국(現 문화재청)이 미추왕릉지구 발굴조사단(現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을 조직해 시행한 국가 주도의 첫 번째 발굴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당시 고총 155호분(천마총)에서 1500년 전.. 2023. 3. 30. 경북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업무협약 체결 - 메타버스 기반 문화유산 디지털보존 및 농축수산업 플랫폼 구축 -- ‘기술의 힘’과 ‘경북의 힘’으로 지방시대 열어 - 경북도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은 29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방승찬 ETRI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방시대’실현을 위해 경북도와 국가 차세대 기술개발의 핵심기관인 ETRI가 뜻을 모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ETRI와 경북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분야에 협력하기로 하고, 경북도가 추진하는 신라왕경 디지털 복원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축수산업 지능정보화 플랫폼 구축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선언한 경북도는 인공지능 기반의 메타버스 생태계 육성을 위해 문화관광, 제조업, 콘텐츠분야 10개 사업에 국비 428억원, 총사업비 770억원을 확보하고 신산업을 확장하고 있.. 2023. 3. 30. 과수 개화 시기 평년보다 빨라, 늦서리 피해 주의!- 기상 상황 살피고 인공수분 등 저온피해 대비 철저히 해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복숭아, 배 등 과수의 개화 시기가 평년대비 최대 10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농작업 준비를 앞당기고 저온피해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올해 개화시기를 배는 지역에 따라 평년보다 2~9일, 복숭아는 경북 청도가 4월 3일로 평년대비 최대 10일 빠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처럼 개화가 앞당겨진 것은 개화 직전인 3월 하순 평균기온이 청도의 경우 14.1℃로 평년보다 4.2℃ 높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개화기에 최저기온 –1.7℃ 이하(사과·배 –1.7℃, 복숭아 –1.1℃, 자두 -0.6℃)가 되면 서리피해가 우려되는데, 저온으로 꽃이 피해를 입으면 수정률이 낮아지면서 기형과로 이어지고, 결국 조기 낙과 등 큰 피해가 발생하므로 대비가 필요하다. .. 2023. 3. 30. 경북 청년창업기업 마주(maJu), 버섯스낵으로 K-푸드 선도기업 성장- 2019년 도시청년시골파견제로 창업, 2021년 제품 출시 5개월 만에 4개국 수출 성과 -- 오일프리 버섯스낵 식품기술대상 동상 수.. 도시청년이 농촌에 내려와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추진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이 청년 창업기업들의 성과로 이어져 주목받고 있다. 2019년 11월 경상북도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창업한 청년기업 ‘마주(maJu)’는 친환경 먹거리와 지역상생 우수기업, K-푸드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새송이버섯을 얇게 잘라 건조한 제품을 만드는 마주는 2020년 김천시 봉산면에 100㎡(30평) 규모의 생산시설을 짓고, 같은 해 9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HACCP)을 취득했다. 2021년 10월부터 제품을 시장에 선보여 2021년 2천만원, 2022년 4천만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1억원 이상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친환경인증(무농약)과 .. 2023. 3. 30. 경북도,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디지털 대전환 지방시대 선도!!- 경북도-카카오엔터프라이즈 업무협약 체결, 디지털 인플루언서 발대식 개최 - 경북도는 29일 도청 화백당에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디지털 경북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가 참석해 공공부문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시티 기술로 지역문제 공동 해결 등 디지털 대전환과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뜻을 같이 모았다. 경북도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정 소통 플랫폼을 민관협력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구축하는 공공부문 표준화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공공 메신저의 표준화 모델 개발 ▷AI, 클라우드 기반의 지역 발전 사업 발굴과 교육 등 상호 협력 ▷스마트시티 기술 공유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솔루션 개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지적 자산을 연계한 문화․관광 분야 홍보.. 2023. 3. 30. 최기문 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릴레이 방식 범국민 실천운동 최기문 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릴레이 방식 범국민 실천운동 최기문 영천시장은 3월 16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첫 주자로 나섰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지난 2월 27일 환경부장관을 시작으로 진행하는 릴레이 방식의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이번 챌린지는 공공기관, 기업, 단체, 국민 등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회용품 제로를 의미하는 손동작(양손으로 1, 0을 나타내는 동작)을 촬영해 영상이나 사진으로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해 전파하는 방식이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1회용품은 한번 사용되고 폐기되어 자원의 낭비가 심하고 처리 또한 까다롭다. 이러한 1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최기.. 2023. 3. 29. 이전 1 ···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56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