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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도 좋은 직장 화신 “영천에도 좋은 직장 화신” o...현대자동차가 생산직 채용에서 채용 공고가 뜨자마자 전형 홈페이지가 마비되고 2만에서 3만 명 대기자가 속출하는 등 전국민의 채용 관심이 집중. 이를 두고 지역 자동차 회사 근로자는 “현대자동차만 보지 말고 지역의 화신도 봐야 한다. 화신도 채용공고가 간혹 나가면 많은 인원이 참여한다. 화신 생산직은 물론이지만 사무직 채용에는 엄청난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영천에 위치하고 있어 영천시민들이 취업하기엔 아주 좋은 곳이다. 화신도 현대자동차처럼 생산직에는 나이 성별 학력 등 아무것도 제한하지 않고 있을 것이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 한편 취업 전문 회사 2021년 자료에 의하면 현대자동차 초봉은 5천만 원, 평균연봉은 9천6백만 원,.. 2023. 3. 17.
재대구영천향우회 영천영락원 협약 “재대구영천향우회 영천영락원 협약” 재대구영천향후회(회장 오종수)는 3월 2일 영천영락원장례식장에서 영천영락원장례식장(대표 천정로)과 잘례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향우회 회원들이 장례식장을 이용할 경우 혜택을 주는 방안을 주 내용으로 했으며, 협약은 2년간 유효하며 연장이 가능하다. 김남칠 시민기자 2023. 3. 17.
손기온 대표, 경상북도 검도대회 노년부 준우승-장염에도 불구 끝까지 노장 투혼 빛내 후배들에 귀감 “손기온 대표, 경상북도 검도대회 노년부 준우승” “장염에도 불구 끝까지 노장 투혼 빛내 후배들에 귀감” 손기온 대표가 검도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손기온 대표는 영천중앙로타리클럽 봉사와 손안에 솔정원 대표로 시민들에 널리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엔 경상북도 검도협회장기 검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손기온 대표는 3월 4일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3.1절 기념 제35회 경상북도 검도회장배검도대회 노년부에 출전해 예선전에서는 타시군 대표 선수들을 모두 2대0 으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김천 선수와 대결했는데, 결승전이 열리는 전날 갑작스런 장염으로 설사와 탈수 증세가 심해서 경기 당일 모든 사람들이 출전을 만류했으나 이를 뿌리치고 대회장에서 쓰러지는 한.. 2023. 3. 17.
경북도의회 윤승오 의원, 「경북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개정안 발의 경북도의회 윤승오 교육위원장(영천)은 제338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학교폭력사안에 대하여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2019년 8월 개정되고 2020년 3월 시행된 「학교폭력예방법」개정사항에 대하여 경북교육청이 미처 반영하지 못했던 사항을 이번 「경상북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반영하면서 학교폭력사안에 대한 가해 및 피해사실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여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안했다. 조례안의 주요개정 내용은 종전 조례에 “제13조(교직원의 조치) 교직원이 학교폭력 사안을 인지하였을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다음 각호에 따른 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규정.. 2023. 3. 17.
황두영 도의원, 다자녀 기준 3명에서 2명으로「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경북도의회 황두영 의원(구미)은 「경상북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 개정의 주요내용은 다자녀 기준을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하고,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세부추진 계획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립하도록 수정·보완했다. 또한, 조례 일부개정으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예산에 대해서도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재원마련 계획도 마무리 했다. 이번 조례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이어 두 번째로 발의되는 조례로써 그 의미가 크며,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발 빠르게 추진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다자녀 기준을 완화하는 상황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16개의 인구감소지역이 선정되어 있다... 2023. 3. 17.
깨끗한 동해, 바다환경지킴이가 나선다!- 해양쓰레기 수거 전담인력 해안가 배치 상시 정화체제 구축 - 경북도는 2023년 바다환경지킴이 지원 사업을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바다환경지킴이는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오염행위 등을 감시하는 해양환경미화원으로, 동해안 5개 시군 연안에서 115명(포항 39, 경주8, 영덕40, 울진14, 울릉14)을 채용해 3월부터 7개월간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친다. 바다환경지킴이 지원 사업은 2019년 포항, 울릉 2개 시군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2만828톤을 수거했고, 올해는 총사업비 18억 원(국비 9억 원)을 투입해 7500톤 수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육지에서 대부분 발생하는 해안가 쓰레기는 수거되지 않고 방치되면 바다로 다시 유입돼 침적될 수 있는데, 바다에 침적된 쓰레기는 톤당 평균 수거·처리 단가가 육상 쓰레기 대비 12배에서 48배가 .. 2023.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