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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최초! 다수확 수수 신품종 ‘홍메’ 개발 -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항산화 성분이 높은 가공용으로 농가 소득창출 견인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키가 작고 곁가지가 적어 기계수확에 적합하며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높은 수수 신품종‘홍메’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수 육종을 시작한 2012년 이래 11년 만에 이룬 쾌거로 잡곡 재배농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수는 예로부터 건조하고 척박한 땅에서 잘 자라는 중요한 식량원으로 재배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폴리페놀, 탄닌 등 항산화 성분이 많아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비만,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가 높다. 이번에 개발한 수수 품종은 2012년 교배를 시작해 2018년부터 2년간 생산력검정시험을 거쳐, 2020년부터 3년간 전국 4개 지역에서 지역적응시험을 수행했다. 2022년 12월에 농촌진흥청 직무육성 신품종 선.. 2023. 3. 14.
경북도, 소각 산불 근절위해 팔 걷고 나서!!- 3월 8일부터 5월 15일까지 소각금지 행정명령 발령 - 경북도에서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는 가운데 산불발생의 주원인 중 하나인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발생 근절을 위해 3월 8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정된 시설 이외에 소각을 일체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농․산촌지역 뿐만 아니라 허가된 폐기물 처리시설이 아닌 곳에서 폐기물을 소각하는 행위, 산림 인접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등을 태우는 행위, 입산통제구역과 폐쇄 등산로에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무단 입산하는 행위가 모두 적발 대상이다. 또 단속을 피하기 위해 새벽이나 일몰 전후 산불감시가 취약한 틈을 타 몰래 소각을 하다 산불로 확산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경북도에서는 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인재(人災)로 판단하고, 더 이상 소각으로.. 2023. 3. 14.
경북도 건설도시국, 자체 청렴교육 및 결의대회 가져 - 건설도시국 및 소관 사업소 대상 권역별 2회에 걸쳐 청렴교육 등 실시 - - 공무원, 현장관계자 등 200여 명 참석, 청렴하고 신뢰받는 경북 .. 경북도 건설도시국은 13일 경상북도북부건설사업소 회의실에서 2023년 자체 청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도시국 소관 공사·용역, 보조금, 민원업무 공무원, 현장대리인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2회에 걸쳐 실시하고, 남부권은 오는 17일 대구 농업인회관에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북부건설사업소의 막내 공무원이자 93년생 MZ세대인 시설 8급 김지현 주무관이 경북도 공무원을 대표해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서를 낭독했다. 이 청렴서약서는 전 직원이 서명해 건설도시국 및 사업소 입구에 게시할 예정이다. 건설도시국 소관 업무는 특히 도민의 편익과 직결되는 각종 사업이 많아 깨끗한 건설문화 조성과 청렴의식을 제고.. 2023. 3. 14.
경북도-중앙정부 청년보좌역-경북청년, 허심탄회한 청년정책 논의- 5개 중앙부처 청년보좌역, 행정안전부 2030자문단 경북도 방문 -- 청년정책 관련 도지사 인터뷰 및 경북청년과 간담회 시간 .. 경북도는 13일 행정안전부 『2030자문단』이 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청년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어서 도청 미래창고에서 『경상북도-중앙정부 청년보좌역-경북청년의 간담회』를 개최해 중앙정부에 바라는 청년정책에 대한 경북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보건복지부․행정 안전부 5개 부처 청년보좌역과 행정안전부 2030자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을 대표하는 청년 15명이 함께 모여 청년정책에 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어졌다. 특히, 오늘 간담회에서는 최근 발표된 합계출산율과 관련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논의를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참석한 경북 청년은 저출산 위기에 대해 명확한 원인 분석과 부처를 막론하고 종합적인 대.. 2023. 3. 13.
3·1절 맞이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3·1절 맞이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영천시 신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손태국)는 지난 2월 27일 104주년 3·1절을 맞이해 독립유공자 고 손진구님의 유족 이순환 님의 자택을 방문해 고귀한 희생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 고 손진구 애국지사는 1866년 경북 영천에서 출생, 영천에서 조직된 항일 의병 부대인 산남의진에 가입하여 일제강점기 중 조국 광복을 이루고자 활발한 독립활동을 펼쳤다. 현재 신녕면에는 총 124명의 국가유공자 및 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참전·보훈예우수당 지급, 위문품 전달, 안부확인 등 독립유공자 예우에 앞장서고 있다. 손태국 신녕면장은 “3·1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유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2023. 3. 13.
2차선도로 개설하면 가장 빨리 개발 “2차선도로 개설하면 가장 빨리 개발” o...서산동 주민들이 서산동에서 청통면 대평리간 2차선 도로 건설을 강하게 요구. 서산동 주민들중 안쪽 전원주택 단지에 입주한 주민들은 “서산동 입구에서 사일온천 옆을 지나 대평리 교수촌으로 연결되는 2차선 도로가 신설되면 이 일대는 자연히 사람들이 많이 들어온다. 도로는 개발의 가장 기본이다. 만약 도시계획이 없어도 도로만 개설되면 도로 양쪽엔 무엇이던 들어서도 들어선다.”면서 “서산동은 버스도 못 들어오는 농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하루 이틀이 아니다. 영천시 관내에서 도로 2차선 개설만 되면 가장 빨리 인구유입은 물론 개발이 이루어지는 곳이 과연 어디인지 행정 관계자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바로 이곳이 가장 빨리 개발되는 .. 2023.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