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794

생활체육관 가득 메운 어린이 기사들 “생활체육관 가득 메운 어린이 기사들” 어린이 바둑대회가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3년 만에 다시 열린 경상북도 별빛어린이바둑대회에 수백여 명의 어린이 바둑 기사와 학부형들이 참가해 오랜만에 생활체육관은 열기로 가득했다. 2022. 12. 2.
“첫 얼음 나타나, 아침 최저 -3.1도” “첫 얼음 나타나, 아침 최저 -3.1도” 올 가을 들어 첫 얼음이 나타났다. 망정도 한 가정집 뒤쪽에 둔 고무 대야에 담긴 물에서 물 위 부분이 모두 얼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이 -3.1도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시각 주변의 크고 작은 못에는 얼음이 보이지 않았다. 2022. 12. 2.
자고나면 출렁다리, 케이블카 “자고나면 출렁다리, 케이블카” 영천시 걷기연맹 회원들이 19일인 지난주 토요일 거창군 우두산 출렁다리(일명 Y자형 출렁다리, 2019년 완공 2020년 봄 개통)를 견학하고 우두산 일대에서 걷기 행사. 출렁다리를 다 걸은 회원들은 “영천에도 곧 보현산 출렁다리가 완성될 것이다. 그런데 좀 늦은 감이 있는 것 같다. 영천도 빨리 완성했으면 방문객들이 상당히 많을 것인데, 이제는 어딜가도 출렁다리 아니면 짚라인 등이 대세가 됐다.”면서 “보현산 출렁다리는 곧 완공을 앞두고 있으나 짚와이어는 현재 운영 중이다. 그런데 요금이 비싸다는 시민들의 말이 많다. 영천시에서도 이를 감안하고 요금을 낮추려는 방안도 계획중이다는 것을 들었다. 저렴하면서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방향으로 유도를 해야 한다. 출렁다리가 완.. 2022. 12. 2.
103세 김형석 교수 경상북도 강의 “103세 김형석 교수 경상북도 강의” 올해 103세인 김형석 교수(연세대 명예교수)가 24일 경북도청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공직자의 자세’특강을 진행했다. 강의에 참석한 이철우 지사는 “100세 철학자의 지혜와 큰 가르침을 이곳 도청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큰 영광이고 행운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건강 잘 유지해 계속해서 우리들에게 큰 울림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 12. 2.
“노인회, 신녕면분회 산불예방 캠페인” “노인회, 신녕면분회 산불예방 캠페인” 대한노인회 신녕면분회(회장 최영석)는 16일 오전 신녕면 신녕천 둔치에서 이한진 신녕면장, 김종욱 시의원, 이구권 신녕농협조합장 및 신녕면 관내 기관단체장 노인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조심 및 자연정화 활동 캠페인을 펼치고 인구늘리기 운동에도 지속 동참키로 했다. 최영석 분회장은 “어른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항상 가져야 한다. 오늘 바쁜 시간을 내서 참석해주신 회원들과 모든 분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2022. 12. 2.
부의장 며느리 셋째 애 출산 “부의장 며느리 셋째 애 출산” o...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 자문회의가 11월 23일 시내 한 식당에서 열렸는데, 송재호 영천지사장의 인사와 건강보험공단 홍보 내용 전달 사항을 마친 뒤, 건보의 출산율 증가 정책이 설명되자, 영천시 합계출산율 이야기도 대두. 참석자들은 “영천시 합계출산율이 전국 최고다. 1.33명으로 전국 평균 0.81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전국 시부와 구 단위를 합쳐서 영천시가 최고 1위다. 당연히 경상북도 시부에서도 1위다.”고 하자 좌중에서는 놀라는 분위기. 이를 들은 우애자 자문위원(시의회 부의장)은 “그말은 맞다. 우리 며느리도 며칠 전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 건강한 셋째 아이를 보니 너무 기쁘다. 며느리가 현재 애국자다.”면서 “며느리를 무척 예뻐하고 격려를 많이 했다.”고.. 2022.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