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립, 빈곤퇴치 성평등 불평등해소 등 목표
“영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립, 빈곤퇴치 성평등 불평등해소 등 목표” 전국적인 협회인 영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주길봉)가 12월 16일 청소년 수련관에서 창립식을 개최했다. 영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해 8월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권순태, 현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와 설명회, 실무회의, 창립준비 간담회, 발기인 회의를 거쳐, 초대회장인 주길봉 회장(영천원환경대표)을 비롯해 강공만·박경수 부회장, 운영위원 10여명, 제초화 사무국장, 채광길 사무차장, 3개 분과(지속가능발전분과, 기후환경분과, 교육문화분과) 체제로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단체 및 주민들 7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창립식은 권순태 회장을 비롯한 영천시 경제환경산업국 양만열 국장, 김용태 영천시소방서장, 이춘우 경북도의원, 연규식..
2022. 12. 30.
올해 경북 독립운동가 72명 독립유공자로 확정 - 경북 독립유공자 총 2446명, 전국의 13.9% - - 올해, 건국훈장(애국장 4명, 애족장 17명), 건국포장 7명, 대통령표창 44명
경상북도는 올 한해 72명의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가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훈격 별로는 건국훈장 애국장 4명, 건국훈장 애족장 17명, 건국포장 7명, 대통령표창 44명이다. 2022년 신규로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는 103주년 3.1절 기념 16명,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48명,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8명이 서훈을 받아 경북의 독립유공자는 2446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전국의 독립유공자 1만7664명의 13.9%로 가장 많아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임을 보여준다. 2017년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을 설립한 경북도는 광복 이후 현재까지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을 찾아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해 2020년부터 독립운동기념..
2022.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