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김씨 영천시 종친회 37차 정기총회 개최, 6백여명 참석 경주김씨 영천시 종친회 37차 총회 개최 경주김씨 영천시 종친회 37차 정기총회가 지난 25일 오전 동부동 영천농협 농산물 공판장에서 김영석 시장, 김명환 경주김씨 경상북도 종친회장 및 회원 6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종친들이 참석해 음식을 들고 있다. 김진하 영천시 종친회장은 “창립한.. 영 천 시 2010.04.25
선거출마자 명함 하루 1천장 소비 ' 장애인도 한 표, 일반인도 한 표 '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영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윷놀이 대회가 열렸는데, 이 대회를 일찍 알리지 않은 탓도 있으나 선거 출마 예비후보자들이 전무. 이들 중 유일하게 국민참여당 김형탁 예비후보 운동원들이 나와 장애인들에 공손히 인사. 이를 보고 함께 나온 .. 가 쉽 2010.04.23
경북 재정조기집행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특별교부세 10억원 수상 경북도, 재정조기집행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평가 전 부문 전국 1위, 특교세 10억 원 수상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월말 기준 지방재정 조기집행실적 평가에서 조기집행율(71.1%), 민간실집행율(60.8%), 중점사업 집행율(72.2%) 등 평가부문 전 부문에서 전국 .. 경상북도 2010.04.23
운명을 달리한 김성필씨 자녀 돕기, 훈훈한 인정 "고경면 단포리 주민들의 훈훈한 미담" 고경면 단포리에 살던(고 김성필 38세)가 지병으로 지난9일 운명을 달리했다. 김씨는 생보대상자로써 아내와 해어지고, 중3. 중1. 초등 5학년 3명의 자녀를 남겨두고 운명하자,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던 이 마을 조용락이장, 이경순 부녀회장, 윤석동 단포 청장년회.. 시민기자 2010.04.23
은하수마을 장학금 기탁, 농작물 키우는 것과 인재육성은 같은 이치 “농작물 키우는 것, 인재육성과 같은 이치” 은하수마을 영농조합법인 장학금 기탁 각계각층의 시민과 단체에서 영천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22일 은하수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조광현)이 지역우수 인재육성과 명품교육 도시조성을 위해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영 천 시 2010.04.23
별빛축제, 영천보현산에서 개최 4월 30일부터 3일간 제7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4.30.~5.2. 보현산일원에서 열려 국내유일의 천문과학축제인 ‘제7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오는 30일부터 5월2일까지 영천시 화북면 보현산자락에서 열린다. 영천시는 지난 16일 보현산천문과학관에서 보현산별빛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단체 설명회를 개최하.. 영 천 시 2010.04.23
금호강 이렇게 바뀐다 영천 금호강, 이렇게 바뀝니다. 생태하천조성 불편사항…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협조 영천시청 앞 금호강 둔치에는 생태하천조성사업이 한창이다. 현재 영천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금호강 둔치지역 차량통행제한, 체육시설, 가로등, 가로수목 등을 제거하고 있는 중이다. 금호강 시내 구간 조감도 금호.. 영 천 시 2010.04.23
영상문화산업발전기반 구축 다양한 콘텐츠 발굴 지원 조례제정 영화제작 다양한 문화콘텐츠 활용한 영상문화산업 육성 영상문화산업 발전기반 구축, 다양한 콘텐츠 발굴 경상북도는 영상문화산업이 POST-IT시대의 국가경제를 선도할 핵심산업으로 부각하고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의 창출이 가속화됨에 따라 세계수준의 경북 IT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산업.. 경상북도 2010.04.22
국민참여당 영천시 예비후보 볼거리 선거운동 국민참여당 영천시 다선거구(중앙동 동부동) 김형락 예비후보의 재미있는 선거 운동을 볼 수 있다. 노란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김 후보. 김 후보는 중앙 동부동 일대를 노란 자전거로 다니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또 시민들이 꽃을 자전거에 달아 주기도 한다. 자전거에 꽃을 달아주는 .. 영 천 시 2010.04.21
국력과 국민의 몸값은 비례 하는가? 어떤 글을 읽고 우리 독자들의 자긍과 긍지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글을 부담 없이 올립니다 '인류는 평등하다'는 말은 허망한 거짓말이다. 아이티 지진으로 죽은 16만명 대부분은 불운하게도 아이티에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로 비참한 죽음을 당했다. 건물 더미에 깔려 속수무책으로 죽어가는 그.. 시민기자 201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