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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바이러스 피해, 매개충 방제로 막을 수 있어- 진딧물과 담배가루이 방제로 멜론 상품성 높아져 -- 육묘기부터 관리 철저 당부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박과작물에 감염하는 바이러스에 대한 정밀분포 조사를 실시해 멜론에 황화증상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2종을 확인했다. 또 이에 대해 조속한 대처방안을 내놨다. 황화 바이러스 피해는 멜론 재배농가에서 10~20% 정도 발생하는데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와 박과진딧물매개바이러스**가 멜론에 감염되면 녹색 잎이 퇴색돼 황 ․ 백색이 되며 광합성이 극히 저하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Cucubit chlorotic yellows virus, CCYV) **(Cucubit chlorotic yellow virus, CABYV) 후기 바이러스 감염증상은 양분결핍이나 생리장해와 비슷해 혼돈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멜론은 네트형성이 불량하고 과실무게가 25~35%.. 2022. 8. 16.
경북도, 중소기업에 추석자금 1000억원 쏜다-운전자금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 - 대출이자 1년간 2% 이차보전 혜택 -- 8월 16~31일까지 접수 - 경상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4고(금리․물가․유가․환율)시대 인건비, 원부자재구입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융자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은행과 융자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경북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www.gfund.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융자추천 결과는 경북경제진흥원의 서류 심사 후에 이달 18일부터 시군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융자추천이 결정된 기업은 추석 연휴 전인 9월 8일까지 대출 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14개사)을 통해 융자대출 시 도에.. 2022. 8. 16.
경북도, 휴일 반납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책회의 열어 - 도지사 특별지시, 인명피해 예방위해 휴일 반납 긴급점검 -- 15일 일몰전 피서객 귀가, 16일새벽 논물보기 자제 적극 추진 -- 도, 시‧군, .. 경상북도는 최근 수도권 및 충청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면서 선행강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15일 오전 긴급대책 영상회의를 열었다. 기상청은 15일 밤부터 16일 오전까지 주 강수 시간대로 30~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간당 30~50mm의 집중호우를 예보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3개 시군 부단체장 13개 협업부서장, 유관기관 등 63명이 참석해 수도‧ 경기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주요내용은 도심침수로 인한 반지하 주택침수 대책, 태양광시설 등 산사태 취약시설 긴급점검, 산간오지마을 대처계획, 휴가철 산간계곡‧하천변 등 관광객 및 야영객에 대한 신속한 안내 및 대피 유도 등에 대해 집중적.. 2022. 8. 16.
경북도, 지역 중소기업 위해 신북방·탄탄시장 개척했다- 울란바타르, 타슈켄트, 알마티 등에 40여 개사 파견 - - 5900만 달러 수출계약 및 상담성과 거둬 -- 울란바타르시, 타슈켄트주 등과 새로.. 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이번 북방 및 CIS지역 통상·교류 방문단은 지난 7일부터 5박 7일간 북방 국가 중 최대의 시장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탄과 몽골시장공략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자평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가별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한 통상인프라 구축, 현지 글로벌기업과 네트워킹,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현지 사무소 개소 등을 통해 교류 협력를 증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몽골 출장에서 울란바타르시와 타슈켄트주 등 자매우호도시 방문과 교류증진을 위한 협약체결과 함께 몽골 부총리, 에너지부장관, 건설도시개발부장관, 국회의원, 혁신개발부차관 등과 면담을 통해 교류 확대의 성과를 올렸다. 또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대외투자무역부장관(부총리)을 비롯, 상원 및 하원의원, 혁신개발부차관, 주지사(타.. 2022. 8. 16.
경북도, 푸드테크 기반 외식산업 대전환 이끈다- 전국 최초 외식·푸드테크 스타트업 육성방안 마련 나서 -- 지난 12일 도청에서, 연구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도청에서 ‘경북 외식·푸드테크 스타트업 육성방안’에 대해 연구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도를 비롯한 포항시, 대구경북연구원, 경북경제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포스텍, 민간기업(뉴로메카, 폴라리스3D), 한국외식업중앙회경북지부, 한국국제조리학교 등의 관계자 및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구보고회에 이어 푸드테크 관련 간담회도 가졌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푸드 로봇이 주문을 받고 직접 조리를 하는 사례연구와 서빙로봇과 관련한 외식업체의 조리, 주문, 배달, 포장, 결제 등의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되는 새로운 시스템에 대해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푸드테크(FoodTech)기반의 외식산업 대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산·학·연·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 2022. 8. 16.
경북도, 나잠어업 특화통계...전국 최초 국가통계 승인- 경북 나잠어업인 실태파악 및 어업환경 진단 위한 통계 개발 -- 내년엔 경상북도 노인등록통계 개발해 국가통계 작성승인 추진 경상북도는 2022년 경북 나잠어업실태조사를 개발해 통계법에 따른 통계청의 통계작성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나잠 어업이란 산소 공급 장치 없이 잠수한 후 낫·호미·칼 등을 사용해 패류, 해조류 등의 수산동식물을 포획하거나 채취하는 어법으로 전통적으로 해녀와 해남이 활동하는 어업을 말한다. 경북의 나잠 어업인은 동해바다, 울릉도를 포함한 5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공동어장 조성, 해양쓰레기 수거, 바위닦기 등을 수행해 어촌공동체의 근간으로 연안어업의 주요한 생산자이자 해양생태계의 수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 나잠 어업인은 어촌공동체를 구성해 사회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에도 고령화, 소득감소 등의 영향으로 사라져가고 있어는 실정이다. 경북도는 이에 대한 보전과 지원을 위해 조례* 등을.. 2022.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