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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1호 태풍「힌남노」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 예찰활동, 사전통제 등 강화 --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보강, 과수·농작물 조기 수확, 어선.. 경상북도는 지난 1일 제11호 태풍‘힌남노(HINNAMNOR)’가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도청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태풍은 최대풍속 초속 55m(시속198km)로 ‘초강력’ 으로 격상된 상태이며, 지난 2003년 한반도를 휩쓸고 간 태풍 ‘매미’에 견줄 정도로 강력한 태풍이다. 이날 회의에는 19개 협업 부서, 23개 시군, 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도 참여했다. 지난 8월 수도권 피해 원인 분석 및 과거 유사 태풍 사례를 공유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먼저, 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401개소를 비롯한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사전 점검ㆍ보강 ▷해안가 저지대 배수시설 정비, ▷.. 2022. 9. 2.
“야간에도 공사장비 안전한 곳에” “야간에도 공사장비 안전한 곳에” 영동교 안전공사중에 하나인 보도블록을 다시 교체하는 공사가 지난주 진행됐는데, 22일 밤 10시 공사에 투입된 중장비가 영동교 인도위에 그대로 있는데, 영동교를 지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공사중인 현장의 야간 장비 점검도 필요하다. 2022. 9. 2.
추석엔 빠지지 않는 벌초 “추석엔 빠지지 않는 벌초” 추석 앞두고 벌초를 곳곳에서 하고 있다. 벌초 모습도 예전과는 달리 2-3명이 예초기를 들고 있는데, 이는 코로나19가 준 영향인 것으로 보이며, 예전의 가족 또는 문중 단위 벌초 보다 대행 업소를 통해 벌초하는 모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벌초는 빠지지 않는 추석의 대표적인 문화중에 하나다. 2022. 9. 2.
재향군인회 안보 순례 “재향군인회 안보 순례” 영천시재향군인회는 8월 19일 하계 안보연수 및 안보현장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견학은 대한민국 3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를 둘러보고 병사들과 함께 영내투어 병영식사 사격체험과 육군기록전시관을 관람하고 대한민국 안보의 굳건함을 확인했다. 김희대 시민기자 2022. 9. 2.
전국 최고 영천시 합계출산율 무색 “전국 최고 영천시 합계출산율 무색” o...8월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6만600명으로 1년 전과 견줘 1만1800명(4.3%) 감소하고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나타나 인구 대책이 국가나 자치단체에 가장 큰 걱정. 그런데 이번 통계에서 광역단위 합계출산율은 세종시가 1.28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자치단체인 시군구 합계출산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영광 1.87명, 출산율 상위 10곳에 강원(양구·인제·철원)과 전남(영광·신안·해남)이 각각 3곳, 전북(임실·진안)과 경북(청송·의성)도 각각 2곳 위치. 여기서 영천시 합계출산율은 올해 2월 23일 통계청이 잠정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1년 영천시 합계출산율은 1.33명으로 전국 시·구 단위에.. 2022. 9. 2.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례회 및 추석 선물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례회 및 추석 선물” 특수임무유공자회 영천시지회(회장 김만희)는 27일 오전 영천시보훈회관 특수임무유공자회 영천시지회 사무실에서 8월 월례회를 겸한 추석 선물 전달이 있었다. 김만희 회장은 “건강한 추석을 보내고 9월 보훈가족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했다. 2022.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