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01

빠른 해결 기대하는 공사 현장 “빠른 해결 기대하는 공사 현장” 야사지구토지구획정리사업 현장에 7월 중순부터 ‘유치권행사중’ 이라는 붉은 글씨의 안내문이 군데군데 붙어 있다. 유치권 행사는 돈과 관련된 것인데, 시민들은 “공사장인 만큼 공사하고 대금은 못받은 것으로 보이다. 하루빨리 대금을 지불하고 공사가 잘 진행되었으면 한다.”고 이구동성 하고 있다. 2022. 8. 5.
영천문화원 시민과함께하는 여름밤 문화음악회 성황 “영천문화원 시민과함께하는 여름밤 문화음악회 성황” 영천문화원(원장 정연화)이 주최한 시민과함께하는 여름밤 문화음악회가 성황을 이루었다. 7월의 마지막 금요일밤 조양각 앞 무대에서 열린 문화음악회에는 최기문 영천시장과 하기태 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과 각기관단체장 등 2백여명 시민들의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화음악회에는 문화원에서 열리는 문화강좌에 참여한 일반 시민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발휘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강좌에 참여한 시민들은 아코디언반, 시조창, 우리춤,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강좌를 신청하고 배웠다. 문화원 수강생들의 순서를 마치고 최근 인기를 누리는 가수 지원이가 무대에 올라 멋진 시간을 시민들과 함께 보내기도 했다. 문화원에서는 행사 시작전 참석자 200여명에게 시원한 국수를 .. 2022. 8. 5.
김우동 재울영천향우회 부회장 김우동 재울영천향우회 부회장 동정 김우동 재울영천향우회 부회장은 7월16일 황교안 부정선거방지대 총괄대표로부터 선거정의 실천을 위한 부정선거방지대 울산광역시 소통위원장으로 임명, 임명장을 받았다. 2022. 8. 5.
둔치 CCTV 설치 희망 “둔치 CCTV 설치 희망” 둔치 주차장에서 세워둔 승용차에 누가 무엇으로 한지는 몰라도 운전석 뒤쪽 유리창이 산산조각. 7월 29일 아침 출근하고 둔치(구 초이스커피 앞 주차장)에 세워둔 차가 퇴근하면서 가보니 뒷문 유리창이 산산 조각나 있어 너무 황당. 이 일대 도로변에서 자영업을 하는 차 주인은 “매일 이곳에 주차하고 가는데, 오늘 퇴근시 보니 너무 황당하고 놀랐다. 이제까지 수년 있어도 이런 일이 없었다. 그런데 주변 CCTV 있는 곳을 살펴보니 한 곳도 없는 것 같다.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감시카메라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니 씁쓸하다. 그 많던 감시카메라는 둔치에 많은 사람들이 활동하는데 왜 없는지 모르겠다.”면서 “감시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이곳에 주차한 차량 내부에 설치한 ‘블랙박스’ 영상.. 2022. 8. 5.
영천아리랑 빠져 아쉬워 "영천아리랑 빠져 아쉬워“ o...영천문화원 여름밤 문화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음식을 들면서 음악을 즐겼는데, 한 시민은 이런 곳에 영천아리랑이 빠져 아쉽다는 지적. 이 시민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나 음악회 등에서 시작전에 영천아리랑을 먼저 들려주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은 영천아리랑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처음부터 자리를 지키며 공연을 보고 있는데, 영천아리랑이 나오지 않아 아쉽다.”면서 “차 후 이런 장소나 큰 행사장에서 행사 시작 전 영천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있었으면 한다. 영천아리랑은 영천에서는 시작된 가장 유명한 우리 전통 가요다. 우리것을 사랑하고 보급하는 일은 좋은 일이다. 영천에도 영천아리랑 보존회 등 단체가 있다. 단체에서도 영천아리랑을 널리 보급하는데, 더 많은 노.. 2022. 8. 5.
무더위속 강태공들의 여유 “무더위속 강태공들의 여유”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향의강 상류부분엔 강태공들이 밤낚시를 즐기고 있다. 이들을 잠시 지켜보면 고기를 잡는지 세월을 낚는지 여유로움이 묻어 나오는데, 여유로움은 고요한 물속을 보면서 침묵하고 기다리면 때가 온다는 의미일 것이다. 2022.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