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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부서별 핵심 사업’으로 경북교육 2기 출발!- 임종식 교육감‘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7월 1일(금) 취임식 전 안동 충혼탑 참배 후 본청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 계획을‘1호’로 결재하고, 앞으로 4년간 변화와 혁신으로‘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7월 1일부터 추진하는 부서별 핵심 사업은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업 △온전한 교육회복 사업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한 사업 등 16개이다. ‘메타버스 영어교실 구축’은 도내 초·중학생이 메타버스 공간에 입장해 실시간으로 원어민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구축한다. ‘학교 단위 자율적 교육회복’사업은 자율적 교육회복을 위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도심지역‘소규모 병설유치원 재구조화 사업’도 추진한다... 2022. 7. 5.
경북농기원, 장마철 농작물 피해 우려...관리 당부- 생육 불량, 과수 열매 터짐, 병해충 발생 증가 등 예상 -- 탄저병, 겹무늬썩음병, 잿빛무늬병 등 방제당부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도래하면서 집중호우, 강풍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오랜 가뭄 상태에서 짧은 시간,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 농작물 생육 불량, 과수 열매 터짐, 병해충 발생 증가 등이 예상되므로 작목별 관리가 중요하다. ※ 최근 집중호우·장마 피해현황(2019∼2020) - 농작물 39,710ha, 가축 524천두(2020년 농작물 37,112ha, 가축 524천두, 2019년 농작물 2,598ha 등) 논의 경우 배수로에 있는 잡초를 제거해 물 빠짐을 좋게 하고, 물에 잠긴 벼는 물을 완전히 뺀 뒤 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밭작물은 물 빠짐이 원활하도록 이랑을 높게 하고 비닐하우스는 바.. 2022. 7. 5.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여인 봉사상 3개 분야 수상 문복자·이선옥·이희만 씨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여인봉사상 3개 분야 수상 문복자·이선옥·이희만 씨 영천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최분순)는 6월 21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새마을여인화합봉사상 등 3개 분야의 상을 수상했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한 새마을여인봉사대상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여 도내 새마을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새마을운동 정신을 기반으로 헌신 봉사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하여 시상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사진 좌로부터 최분순 부녀회장, 이선옥자양면부녀회장, 이희만 씨, 문복자 남부동부녀회장, 김경례 임고면부녀회장. 이번 시상에는 영천시 새마을부녀회에서 활동 공적이 우수하고 타의 귀감이 되.. 2022. 7. 4.
영천시, 청소년 내고장 문화 바로알기 투어 영천시청년연합회 주관 영천시, 청소년 내고장 문화 바로알기 투어 영천시청년연합회 주관 영천시가 주최하고 영천시 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내고장 문화 바로알기 및 체험활동’이 6월 22일 임고서원 및 관내 주요 명소에서 실시했다. 이번 문화투어는 6월, 9월 2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우리 고장 역사의 흔적과 발자취를 따라가며 소중함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 감수성을 증진 시키고자 운영했다. 이날 지역 고등학생 132명을 대상으로 임고서원, 보현산 짚와이어, 전투메모리얼파크 등 지역 역사와 문화를 직접 둘러보고 체험했다. 특히, 임고서원에서 청소년들은 선조들이 입고 생활하신 전통한복을 입고 절하기 실습, 식사예절 등 실생활에 알맞은 예절교육과 전통음식 다식 만들기 체험활동으로 올바른 인성 함양과 전통의 멋을 배.. 2022. 7. 4.
영천 인종대왕 태실,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승격 지정 예고일제강점기 훼손 후 복원 영천 인종대왕 태실,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승격 지정 예고 일제강점기 훼손 후 복원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은해사 인근)에 있는 ‘조선 제12대 인종대왕 태실’이 6월 23일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승격 지정 예고됐다. 30일간의 예고 기간 이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보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인종대왕 태실은 조선 왕실이 태를 봉송(奉送)하여 태실에 봉안하는 의례에 따라 1521년 처음 설치됐다. 1928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태실의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54기의 태실을 경기도의 서삼릉으로 이봉했다. 이때 인종대왕의 태 항아리와 지석이 이봉되면서 석물이 폐기되고 태실이 도굴되는 등 심각하게 훼손됐다. 이에, 영천시는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 2022. 7. 4.
박진규 전 영천시장, ‘소설 같은 인생 80년’ 자서전 펴내-어린시절 신녕촌놈에서 영천시장까지 다양한 인생 경험담 솔직하게 표현-가정 형편이 어려워 진학도 못했으나 늘 공부하는 자세를 .. “박진규 전 영천시장, ‘소설 같은 인생 80년’ 자서전 펴내” “어린시절 신녕촌놈에서 영천시장까지 다양한 인생 경험담 솔직하게 표현” “가정 형편이 어려워 진학도 못했으나 늘 공부하는 자세를 가지니 옆에서 도와주기도” “영천시장 재직시 불명예스런 인사청탁 뇌물수수 결백 주장하는 대목도” 박진규 전 영천시장이 자서전을 펴냈다. 박진규 전 영천시장 자서전은 ‘소설 같은 인생 80년’ 이다. 올해 81세인 박 전 시장은 경상북도청 공무원 등 현직에 있을 때 1995년에 펴낸 ‘가슴으로 쓴 경북농정사’, 1998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 등 2권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자서전인 셈이다. 소설 같은 인생 80년에는 신녕국민학교 시절 이야기가 첫머리를 장식하고 있다. 국민학교 다닐 때는 공부는 잘 하는 편이었으.. 2022.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