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공청회 개최 -주민, 기업, 전문가 등 현장 의견 반영해 사업완성도 및 정책체감도 높여 - -배터리, 헴프, 물류 이어 무선충전까지 새로운 지역혁..
경상북도는 30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시, 기업 및 기관,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신규 규제자유특구 지정신청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로써 특구 대상지역 주민, 기업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특구 사업계획(안)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개최했다.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제7조(주민 등의 의견청취) 먼저, 도는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사업계획(안)에 대한 내용과 함께 지정필요성, 추진경과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발표했다. 【참고】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사업개요 ○ (위치/면적) 경산시 일원 / 426,334.3㎡ ○(지정기간) 2022년 ~ 2026년..
2022. 5. 31.
경북농기원, 지역 초중고 학생을 미래 농업인재로 육성- 27일 칠곡에서 경북 4-H지도교사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초․중․고등학교 중심 4-H운동 확산, 118개 학교 2637명 활동
경북농업기술원은 27일 칠곡 평산아카데미에서 농업․농촌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 중․고등학교 선생님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4-H지도교사 역량 향상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군 중․고등학교 중심으로 4-H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도교사의 역할, 효율적 교수법, 학교4-H 운영 우수 사례 공유, 농산업 직업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경북4-H지도교사협의회를 구성해 시군 및 학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4-H운동 확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현재 학교4-H는 동아리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21개 시군 118개 학교에 지도교사 124명, 학생 2,637명이 4-H이념 실천, 농업분야 진로체험, 일손돕기, 도농교류, 사회봉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2009년부터..
2022.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