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05

제일중장비학원, 중장비 시험장 자격 취득 “제일중장비학원, 중장비 시험장 자격 취득” 영천에서도 곧 굴삭기 지게차 기능사 실기 시험을 칠 수 있다는 희소식. 대상 학원은 영천제일중장비학원(원장 정재열)인데 정작 학원 관계자는 희소식에 대해 노코멘트. 이곳 수강생들은 “실기 시험장 허가를 득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빠르면 5월 내 실기 시험일이 잡힐 것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설명은 원장님도 안 해 주신다.”고 설명. 희소식을 접한 지역 중장비 실기 응시생들은 “멀리 가고 나선 곳에서 실기시험 하는 것 보다 평소 연습하던 장소와 장비로 시험을 보면 합격률이 높아질 것이다.”면서 “타시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면 긴장이 되어 실력발휘를 다 못해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다.”며 반기는 분위기. 영천제일중장비학원에는 국비지원 굴삭기 지게차 과정에 타 시군 수강.. 2022. 5. 6.
영천농협 창고 도시재생 리모델링 “영천농협 창고 도시재생 리모델링” 영천농협 구창고가 도시재생 일환으로 리모델링 되고 있는 중이다. 이곳은 2년 전 영천시가 도시재생 사업으로 매입해 현재 ‘별무리 상상창고’로 변신 중에 있다. 또 한 동을 신축해 예술창작 및 전시공간, 문화공연 공간 등으로 활용하게 된다. 2022. 5. 6.
영천택시, 근로자의날 맞아 택시기사 한마음의날 행사 “영천택시, 근로자의날 맞아 택시기사 한마음의날 행사” 영천택시(대표 김태엽)는 5월 1일 근로자의날을 맞아 영천택시 전정에서 택시기사 한마음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한마음의날에는 모든 택시기사들이 참여해 회사측에서 마련한 푸짐한 뷔페식을 들면서 각자가 가진 장기자랑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자기자랑 후에는 자기자랑에 참여한 기사들에 상품권이 전달되기도 했다. 김태엽 대표는 “근로자들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오늘만이라도 걱정을 떨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했다. 김병우 시민기자 2022. 5. 6.
농협영천시지부, 신녕농협과 마늘농가 일손돕기 농협영천시지부(지부장 조상진)와 신녕농협(조합장 이구권)은 지난 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신녕면 마늘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신녕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과 경북지역본부 등 농협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하여 마늘 종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조상진 지부장은 “농번기임에도 농촌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농협이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 5. 6.
경북도, 2022년 풍잠 기원제 열어...풍년 양잠 기원- 누에 농가의 풍잠 소망, 양잠 산업 발전 기원 -- 경북, 전국 최대 양잠산물 생산지 -- 양잠의 첨단 생명소재 산업육성에 발맞춰 지역 신성장동.. 경상북도는 4일 잠사곤충사업장(상주 함창)에서 전국 잠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도내 시군 담당 관계자, 양잠협동조합장,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풍잠기원제를 개최했다. 풍잠기원제는 고려시대 역대 왕실에서 지낸 선잠제(先蠶祭)로부터 유래됐다. 이는 누에 농가의 풍잠을 소망하고 인류의 의(衣)생활과 건강증진 등을 위해 희생된 누에의 혼령을 위로하며 양잠 산업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누에 사육시기를 앞두고 개최해 왔다. 이날 행사는 상주 함창 향교의 집전으로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의 강신(신을 맞이하는 예절)과 초헌례(첫번째 잔을 올리는 의식), 최현식 함창향교 전교의 아헌례(두번째 잔), 박태규 상주양잠협동조합장의 종헌례(세번째 잔), 누에 첫밥 주기 시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경북.. 2022. 5. 5.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업무협의회 개최- 농업현장 사례와 문제점 등 정보 공유로 효율적 농업현장 지원 방안협의 -- 울릉군 주요 농업현장 견학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사.. 경북농업기술원은 3일과 4일, 울릉 일원에서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현장 우수사례와 각종 현안사업 등 정보 공유를 위한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3일 오전에는 울릉한마음회관에서 농촌지도사업 우수사례와 시군별 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농업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오후에는 울릉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산채비빔나물 가공사업장, 농업용 모노레일 설치 농장 등 울릉군 주요 농업현장을 둘러보면서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들이 함께 독도를 둘러보고 우리 땅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가졌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여기 계신 분들이 열심히 뛰는 만큼 우리 농업인들이 잘 살 수 있다”며.. 2022.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