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22

화랑정원 화랑설화 마을내 있는 화랑정원 2022. 1. 18.
경북도,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 공모 신청은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 사업기간은 6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 지원규모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 최대 2000만원까지 경상북도는 올해 경북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비는 총 5500만원이며, 17일 현재 경북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등록단체 883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시민사회 ▷생태‧환경 ▷자원봉사‧기부문화▷민생경제 6개 분야에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은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신청 서류를 접수 받아 3월초 경북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 사업 및 금액을 결정한다. 올해 사업추진 기간은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일 전 60일 제한기간을 제외한 6월 2일부터 12월 31일.. 2022. 1. 18.
경북교육청, 사립 학교회계 재정집행 제고를 통한 불용률 최소화- 순세계잉여금 반납 기준 강화 경북교육청은 도내 사립 학교회계 집행률 제고를 위해 순세계잉여금 반납 기준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사립학교 172교에 재정결함보조금을 지원하여 재정운영의 정상화와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결산 결과 세입기준액의 5%를 초과하는 순세계잉여금을 재정결함보조금 정산 시에 반영(감액)하고 있다. 단위 학교의 재정 집행을 제고하기 위해 ‘2022년 사립학교 재정결함보조금 관리 지침’에 세입기준액의 2%를 초과하는 순세계잉여금을 반납(정산)하는 내용을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지침 개정에 따라 단위 학교별 반납액 최소화 및 재정집행 활성화를 위한 자구 노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학교회계 불용률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사립학교 예산의 적기 집행과 집행.. 2022. 1. 18.
경북도, 프리미엄 딸기 수출...전년대비 179.5% 증가- 지역 딸기 수출액 92만 불 달성, 2020년 대비 3배 증가 - - 홍콩, 태국, 베트남, 러시아 등 7개국 수출... 해외 바이어 요청 쇄도 -- 딸기수출 불.. 경상북도는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산 딸기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경북 딸기수출이 전년대비 약 3배가 증가한 92만 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7년 22만 불 수준으로 사실상 딸기 수출 불모지에 가까웠던 경북은 2020년 김천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한 품종(알타킹)을 첫 수출한지 2년 만에, 2017년 대비 수출액 317.5%, 2020년 대비 179.5%가 증가했다. 알타킹 품종은 특유의 식감과 향으로 과실이 크면서 과실 착색이 50% 정도에 수확해도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다. 이로 인해 홍콩, 태국,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경북의 새로운 수출 유망품목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국내 딸기 수출통합조.. 2022. 1. 18.
경북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증원‘학생안전’최우선 - 학생 안전 위해 배움터지킴이 28명 증원,‘1,116명’배치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신학기부터 초․중․고․특수학교 827교에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1,116명을 배치한다고 17일 밝혔다.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는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및 통제, CCTV 상시모니터링, 학생 등·하교 지도 및 교통안전 지도, 교내·외 순회지도 등 학생안전을 위해 봉사하며, 학교에서 희망할 경우 학생 수에 따라 1명에서 3명까지 배치한다. 2022학년도는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년도보다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 28명을 증원한 1,116명을 배치하여, 학생 안전에 더욱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등에 더.. 2022. 1. 18.
日 기상청, 쓰나미 경보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 표기 日 기상청, 쓰나미 경보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 표기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 인근 해저의 화산 폭발로 인해 지난 16일 일본에서는 쓰나미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본 기상청이 독도를 자국영토로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쓰나미 관련 지도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확히 표기한 것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즉각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메일에서는 '이는 명백한 '영토도발'이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독도를 한국 영토로 올바르게 수정한 후 다시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라'고 강조한 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를 알려주는 영상을 함께 첨부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사실 오래.. 2022.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