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역 소장 문화유산 9건 문화재 신규 지정- 경북의 문화재는 총 2229점(국가지정 806, 도지정 1,423)으로 늘어 -- 유형문화재 7건, 문화재자료 2건 신규 지정 -- 경주 2건, 상주 4건, 청도 2건, ..
경상북도는 최근 개최된 道문화재위원회(동산분과)를 통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7건과 문화재자료 2건을 20일 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유형문화재(7건) : 경주 최진립 신도비, 경주 최진립 정려비, 상주 전식종가 소장 고문서, 상주 전식초상 일괄, 상주 전식조복 및 공예품 일괄, 청도 장연사 목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 몽산화상 육도보설 문화재자료(2건) : 상주 청죽 성람 묘갈, 고령 지산리 석조여래좌상 이번에 지정된 9건의 문화재는 시군에서 자체 검토해 신청한 비지정문화재 가운데 도 문화재위원들의 현장조사를 거쳐 지난 동산분과 회의시 도지정문화재 지정대상으로 선정됐다. 8월 30일부터 30일간의 문화재 지정예고를 통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금번 최종 심의 후 고시를 통해 확정됐다. ..
2021.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