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29 축산농가 무적차량 등 철저한 교육 “축산농가 무적차량 등 철저한 교육” o...김진수 영천축산농협조합장은 축사내에서 무적차량 운행 이나 불법 소각에 대해 교육을 통해 시정하겠다고. 김 조합장은 “시민신문에서도 지적했지만 축산 농가에서 아주 드물게 무적차량 운행과 비닐 주사기 등을 함부로 소각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농가마다 다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 앞으로는 교육을 통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주사기 등은 현재 보건소에 문의하면 어떻게 해라고 하면서 수거해 가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들었다. 확실하게 알아보고 이를 더욱 홍보해 불법 처리하는 곳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설명. 김 조합장은 또 “거름치우는 스키더로더나 지게차 및 일반 트럭 등 무적차량이 있으면 즉시 완전 폐차 처리하라고 강.. 2021. 12. 15.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사회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사회” 도시재생이 활발한 완산동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사회가 10일 오후 영천상공회의소 청춘공감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심사회에는 순수 주민들 작품인 ‘두드림’ ‘상인연극동아리’ ‘시장이야기탐사대“ 등 5개 사업이 신청, 대구시 중구 등에서 온 도시재생센터장 3명이 심도있는 심사를 펼쳤다. 2021. 12. 15. 영덕시장 화재 피해 상인 자녀 장학금전달 “영덕시장 화재 피해 상인 자녀 장학금전달”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0일 영덕교육지원청에서 영덕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 자녀 14명에게 각 2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따뜻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1. 12. 15. 왕평선생 기리는 합창, 왕평흐노니 공연 “왕평선생 기리는 합창, 왕평흐노니 공연” 왕평선생을 기리는 합창이 8일 오후 영천시민회관에서 1백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왕평선생 기리는 합창은 왕편 선생의 1백여 종류의 작품중에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한팔경’ ‘오호라왕평’ 등의 노래로 왕평선생을 기억하게 했으며, 2부에서는 악극인 ‘항구의 일야’가 대중가요인 ‘사랑’ ‘이별’ ‘희망가’ ‘세상이덧없으니’ ‘황성옛터’ 등의 노래와 함께 펼쳐져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 왕평 선생의 작품성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었다. 왕평흐노니는 한국음악협회영천시지부에서 주관했으며 합창에는 왕평합창단이 맡았다. 2021. 12. 15. 묘봉암의 북치는 스님 “묘봉암의 북치는 스님” 은해사 사찰중에 하나인 묘봉암에서 법고 의식을 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법고 의식은 묘봉암 법상주지스님이 직접 하고 있었다. 지나는 등산객들이 주변에 모여 법고 의식을 지켜보기도 했는데, 의식후 주지스님은 등산객들에 법고를 직접 권유하기도 했다. 2021. 12. 15. 베트남 대학생들, 경북 매력 한국어로 실력 뽐내 - 온라인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로 한국 및 경북 문화 홍보 -- 한글의 우수성 전파로 베트남 내 親경북인사 양성 - 경상북도는 13일 온라인으로‘2021년 경상북도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베트남 자매도시 타이응웬성 및 호찌민시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7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후 한‧베트남 인문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자매 우호도시인 타이응웬성과 호찌민시의 대학생들에게 한국과 경북의 문화를 소개하고 향후 도-베트남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예선에는 베트남 48명의 대학생들이 ‘내가 아는 경상북도’, ‘한국과 베트남 지방정부간 교류’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참가했다. 본선에 오른 10여명의 대학생들은 경북에 대해 철저한 준비로 한국어 말하기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 중 ‘내가 본 경상북도’를 주제로 발표한 딥 띠 둥 학생이 뛰어난 한국어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2021. 12. 15. 이전 1 ··· 662 663 664 665 666 667 668 ··· 56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