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00 에듀테크 콘텐츠를 통한 학습격차 예방 지원- 경북교육청, 취약계층 학생 대상 에듀테크 콘텐츠 지원 사업 운영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 구미 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관에서 취약계층 학생 에듀테크 콘텐츠 지원 사업 대상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취약계층 학생 에듀테크 콘텐츠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본인이 부족한 교과목을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용 콘텐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차례에 걸친 수요조사를 통해 도내 37개 중학교 240명의 학생이 신청했으며, 사업 운영 기간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이다. 학생들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9개 에듀테크 기업의 콘텐츠 가운데 마음에 드는 학습콘텐츠를 선택해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면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사업의 취지와 목적을 소개하고, 학생 맞춤형 콘텐츠를 지원하는 업무 추진 절차 등을 안내했다.. 2021. 8. 17. 경북교육청, 2학기 전면등교를 위한 학원 합동점검 - 단계별 방역수칙 이행 여부 등 집중 점검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학생 집단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학원 등에 대한 방역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방학 동안 학원 등에 수강생이 다수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지역을 위주로 도교육청-교육지원청-지자체가 합동으로 점검하는 것이다. 또한, 도내 지역마다 학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게시 △출입자 관리 △마스크 착용 △음식 섭취 금지 △밀집도 완화 △주기적 소독 및 환기 △방역관리자 지정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상시 지도점검 한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반복되는 방역 점검에 양해를 바란다”며“지역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잘 준.. 2021. 8. 17. 경북교육청,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미래학교- 2022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BTL 대상학교 선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0일 2022년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임대형 민자사업(BTL) 대상학교를 선정했다.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사업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경과한 학교 건물을 개축 또는 리모델링을 통해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전체 사업의 25%의 물량은 민간투자사업인 임대형 민자사업(BTL)으로 추진한다. 이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유동 자금의 선순환 투자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는 미래학교로의 대전환을 조기 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은 재정적으로 많은 자본이 소요되는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하는데 민간자본을 유치해 건설 후 일정 기간 건설비를 분할 상환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사업.. 2021. 8. 17. 은해사 경내 스님 벌초 “은해사 경내 스님 벌초” 은해사 경내 스님 벌초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던 7일 오후 은해사 경내에서 도로변에 무성한 잡초를 스님이 벌초하고 있었다. 벌초 후 깨끗하고 넓어진 도로를 지나는 사람들은 스님의 정성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2021. 8. 17. 복숭아 한 박스 68,000원 “복숭아 한 박스 68,000원” o...복숭아 가격이 지난해 보다 좋아 복숭아 재배 농민들이 다소 여유. 북숭아 가격은 지난해도 좋았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격 전망이 나빳으나 평균적으로는 좋은편. 이중에는 각지역 단위 농협에서 복숭아를 실어서 서울 가락시장 경매장으로 바로 보내는 곳도 있었는데, 이 영향으로 가격이 우수했다고 하기도. 화산지역 한 농민은 “화산농협에서 복숭아를 수집하고 서울로 보낸다. 서울 가격이 평균적으로 영천 보다 우세하기 때문에 보냈는데, 올해는 대부분 적중했다.”면서 “13일 경매 가격은 복숭아 10kg 한 박스가 68,000원 나왔다. 이런 영향으로 서울 경매를 선호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올해 가격은 좋은 편이다.”고 설명. 이를 전해들은 다른 농민은 “13일 가격은.. 2021. 8. 17. 둔치 골동품상, 구경꾼만 드문드문 “둔치 골동품상, 구경꾼만 드문드문” 영천장날마다 오는 둔치 골동품상에는 구경꾼만 드문드문 방문하고 돌아가는데, 골동품도 경기와 맞물려 재미는 없으나 그래도 예나 지금이나 단골들을 위해서라도 노점은 매번 오픈해야 한다. 주인은 “장사는 예전만 못하지만 경비는 빠진다.”고 설명했다. 2021. 8. 17. 이전 1 ··· 830 831 832 833 834 835 836 ··· 56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