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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증진 위해 민·관협력… 실무협의체 회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증진 위해 민·관협력… 실무협의체 회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8일 영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21명이 모인 가운데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결과 및 2021년 운영현황 보고, 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운영, 실무협의체 위원 구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각 분과에서 논의하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서로 공유했으며, 영천시의 복지 발전을 위해 협의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 영역에서 민관협력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협의체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실정에.. 2021. 7. 16.
과학적 수자원 관리 공동연구, 학술과 실용 성과 거둬- 도내 공공하수처리장 수질특성 공동연구... 대한환경공학회 ‘우수논문’ 선정 경상북도와 금오공대가 공동 추진한‘경북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 유입수 및 방류수의 유기물 특성’에 관한 연구가 대한환경공학회‘이달의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의 이번 공동연구는 도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유입수와 방류수에 대한 유기물 성상특성을 조사하여 낙동강 등 공공수역의 수질관리를 위해 현장 활용이 가능한 과학적 실용자료를 확보하기 위함이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공동연구에서 도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수질측정 빅데이터에 대한 통계적 분석과 수질오염 주요물질에 대한 측정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는 생물학적처리에 의해 단백질계 유기물질이 많이 제거되고 미생물 대사작용으로 난분해성 휴믹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향후 낙동강 등 공공수역의 수질관리 뿐만 아니라 오폐수의 생물학적처리와 .. 2021. 7. 15.
오이 총채벌레, 토양 미생물제제 이용... 방제효과 높아- 산․학․연 공동연구로 백강균 활용 토양 처리제 70% 이상 방제효과 나타나 경북농업기술원은 오이 재배에 많은 피해를 주는 꽃노랑총채벌레를 방제하기 위해 토양미생물인 백강균을 이용한 미생물제제 방제 시험연구를 수행한 결과 70% 이상의 높은 방제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온난화 및 농약 저항성 등으로 인해 오이 재배의 문제 해충인 꽃노랑총채벌레 발생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경북대, ㈜이지와 함께 산․학․연 공동으로‘총채벌레 종합 방제체계 연구’를 수행하였다. 오이에 발생하는 꽃노랑총채벌레는 오이의 꽃봉오리와 어린잎을 가해하고 피해를 받은 어린잎은 기형으로 되어 쭈그러진다. 잎은 은백색 반점이 많이 생기며 심하면 회색, 담갈색 얼룩이 생겨 생육이 불량하게 되어 과실 수량이 감소하는 피해를 준다. 현재까지 꽃노랑총채벌레 방제는 살충제를 살포하는 방법이 유일하.. 2021. 7. 15.
아랑갤러리 아랑갤러리 작품 감상의 시간 2021. 7. 15.
51(여) vs49(남) 농가인구 비율... 농업·농촌은 여성시대- (사)한여농 도연합회, 경주에서 여성농업인 리더십교육 - - 농촌지역 내 성 평등 인식 개선, 여성농업인 리더 역할 교육 등 (사)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회장 김미점)에서는 13일부터 1박2일간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회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여성농업인 리더십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 인구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서 비중과 중요성이 증대되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양성평등, 리더로서의 역할, 교양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제5차 여성농업인 육성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토론회도 함께 진행됐다. (’20.6월 기준 통계청)도내 농가 인구 중 여성농가는 절반이상 차지, 전국 1위(16%) ‣ 道 농가 인구 368천명 중 여성 188천명으로 절반 이상(51%) ‣ 전국 여성 농가 인구 1,144천명 중 경북 188천명(16%, 전국 1위)‣ 행사를 주최한 김미점 한여농 도연합회장은 .. 2021. 7. 15.
경북 청렴 1등급 달성에 사회 각계각층 발벗고 나서- 도내 22개 기관․단체 참여, 경상북도 청렴사회 민관실무협의회 개최 -- 1기관 1실천과제 선정 논의 등 청렴사회 실현을 위한 공감대 형성 경북의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도내 공공기관, 사회단체, 경제계 등 사회 각계각층이 발 벗고 나섰다. 경상북도는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22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청렴사회 민관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실무협의회는 청렴문화 지역사회 확산과 청렴정책 공동추진을 위하여 도지사를 의장으로 운영중인‘경상북도 청렴사회민관협의회’의 심의안건 등을 사전 조율하는 기능을 하며, 지난 3월 제2기 협의회 구성 후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서는 협의회 추진 과제로 ▷1기관 1청렴실천과제 운영 ▷청렴경북 인식 확산 캠페인 및 지역매체 활용 청렴홍보 강화 ▷청렴정책 자문분과 운영 등을 정하고 향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하기로 하였다. 또한, 경상북도에서 추진중인‘청렴경북.. 2021.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