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00 청년이 머무는, 청년이 행복한, 청년이 잘사는 경북을 위한 소통- 청년-강소기업 채용연계 지원 사업... 공감 토크 콘서트 경상북도는 7일 도청 화백당에서 청년, 기업, 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청년-기업 공감 토크 콘서트’ 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경북청년인재스쿨’사업의 일환으로 도와 강소기업, 청년이 소통하고 상호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청년인재스쿨’은 지역 우수 인재의 타 지역 유출방지 및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지역 기업의 수요에 맞춤형 청년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 강소기업에 취업을 매칭하는 사업으로, 지역에도 우수한 역량을 가진 강소기업이 있지만 지역에 입지한 한계 때문에 인재 영입이 힘들고, 청년 역시 좋은 기업 정보 창구가 없고, 기업에 대한 확신이 힘들다는 미스매치 상황을 해소하고자 도가.. 2021. 7. 8. 이철우 도지사,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찾아... 소통행보 이어가-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입주기관 직원 애로사항 청취-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일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를 찾아 도청신도시로 이전한 정부기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는 지하1층, 지상6층의 규모로 작년 9월에 완공하여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 예천군 선거관리위원회, 경북북부보훈지청,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안동복무관리센터, 행정안전부 대전청사관리소 경북지소 등 5개 기관 120여명이 입주하여 근무 중이다. 이날 도지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역 및 소독을 철저히 하는 한편, 최소 인원으로만 방문하여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내 입주한 5개 정부기관을 둘러보고, 기관장과 환담의 자리를 마련했다. 기관 임직원들은 이 지사와의 대화에서“신도시 정주환경 및 교통체계 개선과 청사까지의 버스 노선 연장 및 안내표지판 추가가 필요하다”.. 2021. 7. 8. 사설 - 김대환(본지 논설위원) 지방자치제도 30년, 행복지수 얼마일까 사설 - 김대환(본지 논설위원) 지방자치제도 30년, 행복지수 얼마일까 지방자치제도가 7월이 시작되면서 30살이 되었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며 시·군별로 그동안 착실히 잘 다져 지방화시대를 소화한 지자체와 성과가 미흡한 지자체도 상당부분 아직도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지자체의 인지도까지 이 시간 잘 모르는 시·군민이 많다함은 지자체의 의무와 가치에 상당한 재조명이 필요한 것으로 시사되는 바가 크다. 지방자치제도의 근본취지는 그 지방의 행정전반에 대한 독립체산제다. 지자체의 나이가 30살이 된 지금 지자체의 인지도와 지역발전에 어느 정도 우리 지역이 발전하고 우리지역민의 행복지수에 영향을 미쳤냐에 대하여 시의원과 도의원 기초자치단체장과 우리지역 지역민과의 거리감의 폭과 깊이 등이다. 한 일간지의 여론조.. 2021. 7. 7. 길거리 전시회 시민들 눈길 길거리 전시회 시민들 눈길 완산동에 길거리 전시회가 열려 지나는 시민들에 재미를 전해주고 있다. 7월 2일부터 시작한 길거리 전시회는 완산동 도시재생 사업중에 하나인데, 주민들이 참여해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전시회에는 주민들이 응원하는 글, 어머니 아버지의 예쁜 모습 등이 주제를 이루고 있어 지나는 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보조금-지원금-일자리-공모사업 등을 알려주는 돈되는 TK뉴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wBeZkRbJR_ugRJHgLa7Icg 2021. 7. 7. 막바지 양파수확 한창 “막바지 양파수확 한창” 들판엔 막바지 양파 수확이 한창이다. 양파는 과거에 비해 면적이 많이 줄었으나 마늘 못지않은 인력이 필요하다. 올해는 인력 수급에 차질이 있었으나 수확하는 농작물은 큰 문제없이 대부분 수확을 완료하고 농민들은 높은 수매가 형성을 기대하고 있다. 보조금-지원금-일자리-공모사업 등을 알려주는 돈되는 TK뉴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wBeZkRbJR_ugRJHgLa7Icg 2021. 7. 7. 전동킥보도 우려 목소리 더 높아 전동킥보도 우려의 목소리 더 높아 o...전동킥보드(디어) 등장에 많은 시민들이 우려의 목소리. 전동킥보드가 영천에 등장한 것은 불과 한 달정도에 지나지 않으나 짧은 시간에 비해 광고는 성공한 듯. 노란색 전동킥보드 운영하는 회사(디어) 제품만 영천에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는데, 노란색 킥보도에 대해 시민들이 대부분이 우려. 시민들은 “노란색 하면 킥보드가 생각난다. 킥보드하면 아무데나 세우는 것이 생각난다. 나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 모두 주차나 정차를 멋대로 아무데나 한다. 사고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면서 “새로운 기기가 나오면 사람들이 접근하고 사용해 보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전동킥보드)이것은 모두 ‘위험해서 안 된다.’ 등의 우려의 목소리만 들리고 있다. 긍정적인 목소리도 들어봤으면 한.. 2021. 7. 7. 이전 1 ··· 879 880 881 882 883 884 885 ··· 56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