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는 날씨,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각별한 주의 - 여름철 해산물은 꼭 익혀먹기, 해산물 요리 시 교차오염 유의
경상북도는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여름철 식중독 발생의 주된 원인으로 주목되는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본격화 되고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연장 시행됨에 따라 가족간의 외출, 소규모 모임의 증가로 시원한 바닷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해산물의 섭취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염비브리오는 바닷물에서 존재하는 식중독균으로 해수의 온도가 15°C 이상일 때 증식을 시작하고, 수온이 높을수록 빠르게 증식하여 6~10월에 환자가 집중된다. 이 균은 생선, 조개, 어패류의 표피, 아가미, 내장 등에 부착하여 칼, 도마 등 조리도구를 통해 회를 오염시키며 사람이 오염된 어패류, 초밥, 생선회 등을 날것으로 섭취하면, 대..
2021. 6. 8.
경상북도, 지역 경제를 이끌 스타기업 15개사 선정-‘21년 경북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유망 강소기업 집중 육성 -
경상북도는 7일 경북도청에서‘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요건검토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경도공업, 담따프레시, 명산, 새해성, 엠디산업, 영남테크놀로지, 예스코리아, 용진, 지텍, 코리아식품, 코아시스템, 태산, 프로그린테크, 한독, 한승케미칼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주력산업별로 보면 첨단신소재부품가공 7개사, 친환경융합섬유소재 4개사, 지능형디지털기기 2개사, 라이프케어뷰티 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이며 평균 수출액은 46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43명이다. ..
202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