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04 사랑의 빵으로 사랑실천 사랑의 빵으로 사랑실천 언어와 피부색은 달라도 지역사랑을 위한 마음은 똑같다.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온누리 봉사단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경북농아인협회영천시지부와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빵 400여개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빵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랑의 제과제빵 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 15명이 직접 만들었다. 2021. 4. 28. 부산시민, 영천에서 자전거 라이딩 즐기기 부산시민, 영천에서 자전거 라이딩 즐기기 부산시민들이 차타고 남부동 사무소에 자리를 잡고 자전거로 갈아타고 영천시 자전거 도로를 라이딩하는 젊은이들을 만났는데, 이들은 “영천이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 부산시 자전거 동호인들에겐 인기가 있는 지역이다.”고 했다. 보통 5시간 정도 강변을 따라 라이딩을 즐기기도, 2021. 4. 28. 전영상 무공수훈자회 영천시지회장, 경상북도지부 임명장 받아 전영상 무공수훈자회 영천시지회장, 경상북도지부 임명장 받아 전영상 무공수훈자회 영천시지부 감사는 16일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경북지부 사무실에서 열린 영천시지회장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하고 신임 영천시지회장으로 임명. 임기는 4년. 신임 전 회장은 국방부 9급 공채 출신, 군무원으로 34년 근무하다 국방부 부이사관으로 퇴직(보국훈장 삼일장 수상)하고 영천농협 대의원, 무공수훈자 영천지회 지도위원 등을 맡고 있다. 2021. 4. 28. 대창면 용전리 공동육묘 작업 장관 “대창면 용전리 공동육묘 작업 장관” 대창면 용전리 공동못자리 작업 현장이 조용한 평소와는 달리 장관이다. 협동심이 반드시 필요한 공동육묘자리 현장엔 주민들 뿐 아니라 서울 사람들(사위)까지 자발적으로 참여, 12명이 육묘 상자를 하나씩 전달해 주며 진정한 협동의 즐거운 현장을 체험하기도 했다. 박수문 시민기자 2021. 4. 28. 이자 보다 낫다 “이자 보다 낫다” 지역에서도 주식 투자자들이 상당히 늘어 2명중 1명꼴. 이들이 종종 수익을 냈다는 말이 전파되는데, 수익을 낸 사람은 말을 해도 수익을 못 내고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사람들은 조용. 이로 인해 새로운 주식 투자자들이 점점 늘어나기도. 이들의 공통점은 “이자 보다 나을 것이다.”라는 말로 주식 유경험자들에 자문을 받고 하지만 유경험자들의 대답은 “안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은행 이자 1-2%도 상당한 재테크다. 그대로 은행에 둬라”고 주식 투자를 만류. 유경험자들은 또 “이자 보다 낫다고 한 사람중에 성공한 사람 못 봤다. 처음엔 조금 이기는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다 쪽박 차는 것은 마찬가지다.”며 안정적인 은행 이자의 소중함을 강조. 한편, 주식에서 10%나 20% 단숨에 수익 본.. 2021. 4. 28. 도동하천, 하수관공사 현장 공사 황토 그대로 강으로 들어가 도동하천, 하수관공사 현장 공사 황토 그대로 강으로 들어가 도동 하천변에 하수관공사가 시내 완산동 둔치에서 이어져 가고 있는데, 이곳 현장에서 공사중에 나온 황토물(부유토사)을 그대로 강으로 배출하고 있는 현장이 정화활동 나온 환경단체 회원들에 적발, 시정을 요구하라고 했으나 공사측은 안하무인 식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4일 오전 현장엔 포크레인 중장비 등이 하수관 거푸집 공사 등으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작업을 하고 있는데, 옆에 있는 대형 펌프에서 공사현장 황토를 그대로 배출, 배출된 물이 금호강으로 바로 들어가고 있었다. 금호강과 연결된 곳에는 형식적인 오탁방지막만 있었다. 환경단체 회원들은 “해도 너무하다. 정화해서 강으로 내보야 한다. 공사를 편의주의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무도 보는 이가 .. 2021. 4. 28. 이전 1 ··· 965 966 967 968 969 970 971 ··· 56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