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04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강력 대응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강력 대응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 이만희 국회의원(사진)을 비롯한 국민의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 일동은 4월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정부의 강력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는 현재 하루 평균 140t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달 기준 약 125만t이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는 13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인접국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원전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기로 최종 결정하였고 추후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 심사와 승인, 방출시설 건설 등의 과정을 거쳐 2023년 실제 방류로 이어질 전망이다. 문제는 일본이 오염수를 핵종 제거 설비.. 2021. 4. 21. 부동산투기 경찰수사에 영천 초긴장…영천시의원·공공기관 직원·공무원 확대 영천시 이미지 악영향 우려 부동산투기 경찰수사에 영천 초긴장… 영천시의원·공공기관 직원·공무원 확대, 영천시 이미지 악영향 우려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한 경찰수사가 영천지역의 시의원, 농어촌공사 직원, 공무원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수도권에서 촉발된 LH발 부동산투기의혹에 따라 경찰이 전국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영천지역과 관련해 구속 1건, 압수수색 2건이 이뤄져 영천시의 클린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경북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특별수사대는 3월 17일 영천시의회 A의원의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다(시민신문 1153호 1면 보도). 부동산 관련 정보접근이 비교적 쉬운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으로 개발정보를 이용해 자산을 불렸다는 의혹이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경찰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 셈이.. 2021. 4. 21. 101세 할머니 예방접종 청통면 신원리 박시태 할머니 101세 할머니 예방접종, 청통면 신원리 박시태 할머니 10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고 웃음으로 화답한 할머니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청통면 신원리에 거주하는 박시태 할머니(사진). 박시태 할머니는 4월 15일 청통면에서 준비한 차량을 이용해 영천예방접종센터(영천 생활체육관)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접종(화이자 백신)를 무사히 마쳤다. 박시태 할머니는 1921년생으로 101세의 노령에도 불구하고 청각만 약간 불편할 뿐 아주 정정하여 예방접종을 한 뒤에도 아무런 불편함 없이 건강을 자랑하듯 버스에 올라 귀가했다. 청통면 81세이상 대상자 267명 중 242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직접 현장을 방문한 양광환 청통면장은 “81세부터 101세까지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 2021. 4. 21. 미공개 정보 기준은 언론 보도 "미공개 정보 기준은 언론 보도“ o...지역에서도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직무상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 보도에 시민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행위에 대해 경험이 많은 한 퇴직 공무원은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선상에 오르면 도덕적으로 막대한 타격이다. 공직 내부에서 징계를 내린다. 그러나 형사적으론 용두사미 형식이다. 처음엔 아주 요란스럽지만 마지막은 아무런 말도 없이 흐지부지 그치는 것이 다반사다.”면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사익을 챙겼다는 증거가 관건이다. 증거를 밝히려면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증거로서 가장 좋은 방법이 언론 보도다. 개발지 등이 언론 보도 후 매입했다면 공개 정보다, 또 언론 보도가 없더라도 주민 설명회, 현장 주민과.. 2021. 4. 21. 불신의 중국산 김치 우리김치 도약 계기- 사설 불신의 중국산 김치 우리김치 도약 계기 이웃 잘못 만나 세계 10대 식품이라 불리는 우리의 김치를 자기네 것이라고 우겼다. 우리 것의 고유한 깊은 가치를 우리는 알고 있다. 최근 중국산 김치의 배추를 절이는 불결하고 비위생적인 과정이 보도되면서 우리 국민들을 경악케 했다. 그동안 중국김치를 사실상 대량으로 소비하였다. 차마 볼 수 없는 끝판왕 뉴스 한판으로 중국산 김치에 대한 불신이 눈덩이처럼 쌓이며 커졌다. 수입한 중국산 김치는 대부분의 식당과 단체급식에 사용되었다. 이유는 가격이었다. 가격이 국산의 30%정도의 수준에 달하다 보니 식당과 단체급식소는 어쩔 수 없었고 그렇게 불결비위생적인 과정은 생각지 않고 생 배추에 대한 일반론적 상식으로 중국배추도 땅에 뿌리를 내려 키운다는 보통의 순수한 생각이었다.. 2021. 4. 21. 화려한 둔치 꽃, 어린이 손님도 찾아 “화려한 둔치 꽃, 어린이 손님도 찾아” 화려한 둔치 꽃밭에 어린이 손님들이 찾아왔다. 둔치에는 수선화 등 봄에 피는 다양한 꽃들이 천지를 덮고 있는데, 16일 오후 이곳을 찾은 어린이들은 선생님의 꽃이 자라는 환경을 설명 듣고 자신들도 돌아가 꽃을 심어 보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돌아갔다. 2021. 4. 21. 이전 1 ··· 974 975 976 977 978 979 980 ··· 56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