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이철우 도지사 주재, 대상자별 접종 동의율 향상 방안 모색 -- 백신접종만이 일상생활의 제약 해소, 시군별 접종률 제고를 위해 노력
경상북도는 4. 7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접종률 향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유관기관, 시군 단체장들이 참여해 1분기 대상자별 접종현황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75세 이상 어르신 등 2분기 접종대상자의 동의율을 높이기 위한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듣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다. 보고회에서 이 관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동국대 의과대학 학장)은 백신 조기접종 필요성에 대해 “백신만이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약을 해소할 수 있다”며, 구체적으로는 “의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등 의료기관 종사자들은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주기적 PCR검사 부담완화, 다른 의료기관으로 전직 등을 위해 ..
2021.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