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뭄4 바닥 갈라지고 타 들어가는 벼 “바닥 갈라지고 타 들어가는 벼” 가뭄이 오래동안 지속되자 벼가 타들어 가고 논바닥이 갈라지려고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와서 난리고 남부지방은 댐과 저수지 물이 줄어들어 바닥을 보이고 있을 정도다. 또 식수 등 급수에 비상이 걸릴 듯하니 걱정이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늘과 자연에는 이길 수 없으니 비가 오기만 기다리는데 ‘이놈’에 비는 어딜 가고 기분 나쁜 습도만 높아 죽을 지경이다. 정선득 박수문 시민기자 함께보면 더 좋은 정보꽝철이 가뭄과 흉년 상징하는 우리나라 전통 괴물 꽝철이 가뭄과 흉년 상징하는 우리나라 전통 괴물꽝철이 가뭄과 흉년 상징하는 우리나라 전통 괴물 경북 남부와 경남 일부 지역에서는 가뭄을 일으키거나 비를 오지 못하게 하는 괴물 또는 재앙의 상징으.. 2026. 8. 4. 포항시 소방차까지 동원해 가뭄 극복 총력전 포항시, 소방차까지 동원해 가뭄 극복에 총력전 2001년 이후 12년만의 최저 강우량 기록 포항시는 19일 가뭄에 타들어 가는 청하면 소동리 지역 논들에서 소방차를 동원해 가뭄 극복에 총력전을 펼쳤다. 포항의 8월 현재 강수량은 174.1㎜로 평년 488㎜에 비해 35%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 2013. 8. 20. 4대강 보 철거 논란 문제 지적 경북도의회, 4대강‘보’철거 논란 문제 지적 4대강사업의 중단없는 추진과 정부 및 경상북도의 대응책 마련 촉구 경상북도의회 홍진규 의원(건설소방위원회, 군위)은 제259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4대강 ‘보’ 철거 논란”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4대강사.. 2012. 11. 8. 가뭄에 전국이 목타, 영천은 물이 넘쳐 가뭄에 전국이 타는데… 영천은 물이 넘쳐 저수지 928개, 저수율 67%선 모내기 완료단계, 과수원 관정 계속된 가뭄으로 전국이 초비상인 가운데 영천은 물 부족에서 비교적 여유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시 저수지 저수현황(13일 현재)에 따르면 928개 저수지의 저수량은 896만5000㎡으로 평.. 2012.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