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경원 전 청장5 김경원, 국민의힘 당사 앞 1인 시위…“당협 부실 관리 이만희 사퇴하라” - 유력 인사 복당 불허 및 무소속 시장 연속 패배 등 책임론 제기- 지방선거 앞두고 영천·청도 당협 운영 방식 강도 높게 비판 오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영천·청도 지역구의 내홍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26일 김경원 영천 출마예정자 측에 따르면, 김 예정자는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이만희 의원(영천·청도 당협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날 김 예정자는 ‘복당 불허, 당협 부실 관리 등 영천·청도 당협위원장 이만희는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이 의원의 지역구 관리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경원 영천시장 출마예정자가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 예정자 측은 "현재 영천시는 최기문 시장이 3선 도전을 앞두.. 2026. 2. 26. 김경원 섭섭한 마음 페이스북에 “김경원 섭섭한 마음 페이스북에” 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윤석열 국민캠프 금융정책특별위원회 특보)이 최근 영천에서 정치활동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25일 본사에 전화, 섭섭한 마음을 토로. 이유는 자신의 이름으로 ‘대장동 특혜비리 특검 즉시 수용하라’는 내용이 현수막을 시내 곳곳에 걸었으나 하루 이틀이 지나니 다 수거해 가버렸다는 것. 김 전 청장은 “불법으로 걸어둔 것을 수거해 가 버렸다는 것이다. 불법이니 이해는 한다. 그런데 형평성에 맞지 않다. 어느 것은 그대로 있고 내 것만 다 수거한 것인지 섭섭한 마음이 앞선다.”면서 “섭섭한 마음이 없도록 불법 현수막을 다 수거했으면 아무런 항변도 하지 않는다.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영천시에 들어가 항의할 계획이다.”고 토로. 김 전 청장은 이.. 2021. 12. 6. 김경원 예비후보 기자회견, 새누리당 경선에 참여 선언 김경원 예비후보 기자회견, 새누리당 경선에 참여 선언 김경원 예비후보(전 대구지방국세청장)는 지난 8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경선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하는 김경원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새로운 변화를 주.. 2012. 3. 14. 새누리당 정희수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새누리당 정희수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새누리당 정희수 국회의원(경북 영천)이 ‘부자영천, 희망영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9일, 영천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지난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려 81.99%라는 경북 최다득표율로 당선된 이후 영천 발전을 위해 노력.. 2012. 3. 13.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김경원 최기문 예비후보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김경원.최기문 예비후보 19대 총선 막이 올랐다. 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과 최기문 전 경찰청장 2명이 영천선관위에 예비후보자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지난 13일 오전 9시 김경원·최기문 2명의 출마예.. 2011. 1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