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내년 장애인체육대회개최지1 안동·예천을 수놓은 도전의 열정,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포항시·칠곡군 종합우승 - - 사상 첫 공동 개최로 지역 상생 모델 제시... 5,000여 명 참여 역대급 성료 -- 내년 차기 개최지 ‘영주·봉화’ 대회기 전달 - 안동·예천을 수놓은 도전의 열정,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포항시·칠곡군 종합우승 - - 사상 첫 공동 개최로 지역 상생 모델 제시... 5,000여 명 참여 역대급 성료 -- 내년 차기 개최지 ‘영주·봉화’ 대회기 전달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4월 30일 안동체육관에서 선수단과 도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이번 대회는 21개 시·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시와 예천군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며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결과,.. 2026. 5.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