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서영천하이패스2 서영천IC 개통, 주민들은 편해졌는데 투표 결과는 왜 달랐을까 서영천IC 개통, 주민들은 편해졌는데 투표 결과는 왜 달랐을까 올해 4월 30일 개통한 서영천IC가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약 4년간의 공사를 거쳐 문을 연 서영천IC는 대창면과 금호읍 주민은 물론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와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교통 동맥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이용 주민들은 "기존에는 멀리 돌아가야 했던 길을 이제는 훨씬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일부 기업 관계자들은 물류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됐고, 출퇴근 시간 절약 효과도 상당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대창면의 한 주민은 "서영천IC 개통 이후 이동 시간이 크게 줄었다. 어떤 경우에는 2~3시간, 상황에 따라서는 반나절 가까이 절약되는 느낌"이라며 편리함을 이야기했다.그러나 .. 2026. 6. 24.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기념, ‘축제의 장’ 펼쳐져지역 주민 250여 명 참석 서영천하이패스IC가 4월 30일 오후 2시 개통됐다.영천시 대창면은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을 맞아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한마당 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대창면 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대창면 풍물단의 지신밟기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은 풍악을 울리며 춘토마토예술단(단장 이춘자)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이날 개통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와 조영철 대창면 노인회장(전영천향교전교) 등이 참석해 개통 축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금호읍에서도 손태국 읍장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 등이 모두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서영천하이패스IC는 양방향으로 진출입 가능해 일반 요금소와 거의 같은 기능하고 있다(단 4.5t, 이하만 통과).. 2026. 5.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