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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제원예술학교2

영천 방치 건물에 일본 아이돌 등장…제원예술학교 ‘깜짝 촬영’ 영천시 망정동 창신아파트 옆 오랜기간 방치된 제원예술학교 건축 부지에 3월 6일 일본 아이돌그룹중 한 팀이 이곳에서 촬영하고 갔다. 3월 6일 오후 이곳에는 촬영 관련 스태프 및 밥차, 버스 등이 공터(운동장)에 주차하고 있었으며 다음날까지 현장 활동을 하고 돌아갔다. 이곳 한 관계자는 “일본 아이돌 그룹이라는 말 외는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6일 오후부터 해당 부지 일대에는 촬영 관련 스태프와 장비 차량, 밥차, 대형 버스 등이 집결해 분주한 모습이 이어졌다. 촬영팀은 건물 주변 공터(운동장)를 중심으로 차량을 배치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촬영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으며, 일부 스태프는 다음날까지 현장에 머물며 추가 촬영과 장비 정리를 진행한 뒤 철수.. 2026. 4. 23.
흉물스럽게 방치된 건물… 청소년 우범지대 전락 흉물스럽게 방치된 건물… 청소년 우범지대 전락 20년째 방치된 제원예술학교 20년째 방치되고 있는 건물이 붕괴의 위험과 함께 청소년들의 우범지대로 전락했다. 영천시 망정동 창신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제원예술학교는 지난 1991년 지역 최초의 대학설립이라는 취지로 학교법인을 설.. 2015.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