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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미나리12

미나리 제철 돌아와, 택배 물량 넘쳐 “미나리 제철 돌아와, 택배 물량 넘쳐” 영천미나리 제철이 돌아왔다. 현재 미나리는 보현산 밑, 치산, 임고면 등에서 재배 생산되고 있는데, 설 지난 미나리에 통통한 살이 올라 애호가들은 먼 길을 마다하고 한 걸음에 달려간다. 미나리는 현장 판매도 하지만 택배 물량(하루 약 100개)이 많아 감당을 다 못하는 농가도 있다. 2022. 2. 16.
치산미나리 인기리에 판매중 치산미나리 인기리에 판매중 치산미나리가 인기를 누리며 첫 판매(8호점)에 들어갔다. 치산미나리는 보통 1월 말경에 출하되지만 몇몇 농가에서는 촉성재배를 통해 지난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12월 26일 주말에는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는 사람들은 적었으나 직접 사러오거나 주문을 통한 택배가 많았다. 2021. 1. 2.
벌써 미나리가 나오네 벌써 미나리가 나오네 봄철 채소의 대명사로 불리던 미나리는 옛말이 되고 있다. 매년 미나리 출하시기가 조금씩 빨라지더니 이제는 12월 초순부터 출하가 시작됐다. 영천시 관내 미나리 재배현황은 50농가에서 12.8ha에 이른다. 고경면, 임고면의 일부농가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1kg에 1만원.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정재용 특작담당은 “통상 파종을 10~11월에 하는데 근래에는 8~9월에 파종을 해서 출하시기를 앞당기고 있다. 여기에 이중으로 보온하우스를 설치하면 출하시기가 더 빨라진다.”면서 “1월말에서 2중순까지 최고 성수기이다.”고 했다. 2020. 12. 18.
미나리 판매, 시장님이 판결을 미나리 판매, 시장님이 판결을 미나리 재배 농민들의 미나리 판매시 술.고기(불판 사용) 판매에 대한 기사가 나가자 신문을 접한 시민들도 의견이 분분하게 논쟁. 기사 내용은 “미나리 재배 농민들이 미나리 판매시 술과 고기를 함께 판매하는 것을 외식업 영천시지부에서 판매 중단을 .. 2019. 1. 18.
미나리 시즌 앞두고 술·고기 판매 제동 걸리나 미나리 시즌 앞두고 술·고기 판매 제동 걸리나 외식업계 판매불허 호소 새해 들어 지역 미나리 생산농가에서 현장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외식업계가 영천시에 일시영업 신청을 불허해 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외식업영천시지부는 호소문에서 “정상적인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 2019. 1. 11.
영천미나리 출하 시작 영천미나리 출하 시작 신녕 치산미나리 단지 중 8호점(치산청정미나리 대표 장진식)이 지난 6일부터 미나리 첫 출하를 시작했다. 치산청정미나리 장진식씨 부부가 활짝 웃고 있다 높은 일교차로 특유의 향과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다. 영천에는 신녕면 치산관광길, 화북면 별빛로, 자양.. 2018.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