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천시의원3

6.3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 지역구 비례까지 모두 4석 성공 “6.3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 지역구 비례까지 모두 4석 성공”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천시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시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당선자를 모두 배출하고 비례까지 당선, 4석을 확보해 지방선거와 보수 지역에서 아주 드문 현상이 일어났다. 국민의힘은 단체장을 무난하게 확보해 체면은 살렸다. 반면 무소속은 시의원 12석 중 1석을 차지해 그나마 선전했다는 평가다.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당선인은 △경북도지사 이철우(국민의힘) △경북도교육감 임종식 후보를 비롯해 영천시선거구에는 △영천시장 김병삼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영천시 제1선거구 이춘우(국민의힘·무투표당선)·제2선거구 윤승오(국민의힘,무투표당선) △영천시의원 가 선거구 하기태(국민의힘) 최순례(민주당) △영천시의원 나 선거.. 2026. 6. 5.
시의장선거 파란… 여성비례 초선의원 선출 시의장선거 파란… 여성비례 초선의원 선출 김순화 의원 영천 시의장 여성비례 초선인 김순화 시의원(새누리당)이 영천시의회 의장보궐선거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의장에 선출됐다. 의성이 의장에 오른 것은 영천시의회 사상 처음이다. 7대 후반기 전국 226개 기초의회 가운데 여성비례 .. 2016. 10. 5.
영천시의회 시정질문, 재탕 삼탕 비판 받기도 영천시의회 시정질문, 재탕 삼탕 비판 받기도 집행부 '검토하겠다'로 일관 시의회 시정질문의 상당수가 과거에 나왔던 내용과 유사해 재탕 삼탕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여기에다 대다수 질문이 흐지부지 마무리돼 ‘질문 위한 질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20일과 21일 2일간 집.. 2011.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