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잉어5

삼귀지, 큰잉어 떼죽음 물 부족으로 인해 물 빼는 바람에 오미동 삼귀지에 큰잉어들이 떼죽음을 당했다. 6월 3일 아침 이곳을 방문한 낚시꾼은 이 같은 현장을 목격하고 사진을 찍어 본사에 보내왔다.이에 본사에서 현장을 확인하니 낚시꾼이 보낸 사진과 똑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삼귀지에 잉어떼가 이만큼 많이 죽은 것은 처음이다는 것이다.오미동 삼귀지에 죽은 잉어떼들이 못 가장자리에 드러난 모습 삼귀지 못을 관리하는 관리인은 “가뭄으로 인해 물이 부족해서 삼귀지 못 물을 뺐다. 물은 밑에 농민들이 모내기에 필요한 것이다. 삼귀지 밑은 과일 밭 보다 모내기 논이 훨씬 더 많아 물이 더 필요하다. 그래서 물을 계속 빼니 바닥이 드러날 정도라 큰 고기들이 산소가 부족해서 죽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잉어 떼죽음을 동사무소 담당자에게는 통보했다. 그 후 아무런 대책은 .. 2026. 7. 22.
다슬기 110만 마리 영천에 방류 다슬기 110만 마리 영천에 방류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10일 내수면 생태계 보전 및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어린 다슬기 1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사업비 2,000만원을 들여 방류된 다슬기는 물이 차고 깨끗하여 서식장소로 적합한 임고면 덕연리 강변공원을 비롯한 자호천 일원에 방류했.. 2013. 7. 17.
낚시에 올라온 잉어 낚시에 올라온 잉어 낚시에 올라온 잉어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서부동 한 식당에 낚시꾼이 잡은 50cm 정도 잉어가 등장했는데, 낚시꾼은 잡은 장소를 절대 밝히지 않았다. 잡은 잉어가 살아 있었다 2012. 11. 16.
토속어류 백만마리 낙동강 수계 대량 방류 토속어류 백만마리 낙동강수계 대량 방류 - 낙동강 생태계 보존 및 서식처 복원에 앞장서 -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9. 5일부터 9. 14일까지 낙동강 연안 11개 시․군을 포함한 경북 19개 시․군에 잉어, 붕어 등 100만 마리의 토속어류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 이는 4대강 살리기 .. 2012. 9. 6.
개구리의 힘찬 도약 산으로 계곡으로 출발, 개구리 5천마리 방류 개구리의 힘찬 도약 “산으로 계곡으로 출발!” 개구리 5,000마리 방류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7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 울진군 왕피천 계곡일대에 5,000마리의 개구리를 방류한다. ○ 이번에 방류하는 개구리는 지난해부터 시험사육한 개구리를 겨울동안 월동하고 봄에 깨어난 어미.. 2012.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