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최기눔 봉사활동1 시장직 내려놓은 최기문 전 시장, "이제는 시민 곁에서 봉사하겠습니다" 시장직 내려놓은 최기문 전 시장, "이제는 시민 곁에서 봉사하겠습니다" 8년간 영천시정을 이끌어 온 최기문 전 영천시장이 시장직에서 물러난 뒤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일이었다.최 전 시장은 임기 마지막 날인 지난 6월 30일, 그동안 시정을 함께 만들어 온 시민들과 각계 인사들에게 직접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영천시장으로서의 소임을 모두 마치고 물러난다"며 "지난 8년 동안 보내주신 아낌없는 믿음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시간은 제 삶에서 가장 큰 영광이자 행복이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영천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작은 힘이나마 기꺼이 보태겠다"며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 2026. 7.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