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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남부동 주민 반대, 가축분뇨 소화가스 이용 에너지화 시설 사업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12. 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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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동 주민 반대, 가축분뇨 소화가스 이용 에너지화 시설 사업

 

 

남부동 주민들이 음식물 폐수처리 에너지화시설 설치를 결사반대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경북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영천시의 가축분뇨 음식물폐기물 180t과 경산시의 음식물 폐수 80t을 처리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화가스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기 위한 시설 건립을 위해 금호읍 구암리 일원을 지난달 14일 용도변경하자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14일 제10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유기성폐기물 광역에너지화시설 사업을 위한 영천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등 3건을 원안가결 2건과 조건부가결 1건으로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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